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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지성이 이긴다!
내용 편집/구성 |고니 | 2008-10-01

1989년 미국 알래스카에서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그 후 거의 20년이 흘렀지만 빙하 사이의 기름을 다 해결하지 못했다. 수십 척의 바지선들이 기름을 퍼 올렸지만 혹한의 날씨로 기름과 물이 젤리처럼 뒤엉켜 분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지못해 2007년 국제기름유출연구소(OSRI)가 이노센티브(Innocentive)에 도움을 청했다.


 


각종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해 수익을 창출하는 이노센티브의 해결사는 소수의 사내 전문가가 아니라 175개 국가의 12만 5,000명에 달하는 대중이다. 이노센티브가 웹사이트를 통해 OSRI의 문제를 올리자 2주 만에 과학자, 기술자, 퇴직공무원, 학생, 가정주부로부터 수천 건의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20년에 가까운 고민이 미국의 한 시멘트업체에서 근무하는 존 데이비스 씨에 의해 한 순간에 풀렸다.


 


시멘트가 굳지 않도록 계속 진동기계로 젓듯이 기름도 그러면 된다는 것이었다. OSRI는 알래스카 바지선마다 진동기계를 달아 기름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OSRI가 데이비스 씨에게 지불한 사례금은 2만 달러였다. 2001년 창립된 이후 이노센티브는 600개의 과제 중 200개를 이렇게 조치했다. 이노센티브의 비즈니스 모델은 보잉 등 고객기업들과 12만 5,000명의 대중 해결사를 연결시키고 수수료를 챙기는 방식이다.


 


저자는 새로운 시대에 대해 남다른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지금 웹2.0이다 개방 공유 참여의 시대니 하면서 사회의 변화


속도는 빛의속도로 움직인다. 저자는 정확하게 시대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흐름을 읽고 우리에게 충고하는거 같다


서로가 뭉쳐서 윈윈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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