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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젊은이가 길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있는데 그 앞으로 고급차 한 대가 지나간다. 그 차를 보는 순간, 그의 배알이 뒤틀린다. “아니, 똑 같은 인간으로 태어나서 누구는 고급차를 타고 누구는 깡통을 차냐?” 그는 벌떡 일어나 옆에 있던 나무를 붙잡고 단단히 다짐한다. “나도 사업을 하겠다. 돈이 없으니 세일즈맨으로 시작한다. 반드시 성공하리라.”

  그는 세일즈맨으로 최선을 다 하던 중, 남다른 발상을 실행했다. “이왕에 세일즈맨이 됐으니 사장급들만 상대하자.” 그는 길거리에 앉아 지나가는 차를 유심히 살피다가 고급차가 지나가면 재빨리 차번호를 적어 차주를 알아내고는 차근차근 자신의 고객으로 만들어간다. 머잖아 세일즈 왕이 됐고 잇따라 부도 거머쥘 수 있게 됐다.

  1966년 LMI(Leadship Management International)라는 성공프로그램 공급회사를 설립한 폴 마이어(Paul J. Meyer) 회장의 성공담이다. 1926년 미국에서 태어난 그의 LMI 성공프로그램은 전 세계의 90여 국가에서 널리 유통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성공의 길로 안내해 왔다.

  작은 변화로도 우리 인생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창조를 손에 쥘 수 있다. 내가 잘 아는, 어느 생명보험 컨설턴트는 고객의 포트폴리오를 기존의 일반인 중심에서 기업인 중심으로 점점 전환시키기로 했다. 그 결과, 시간이 흐르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차이를 내게 됐다. 기업경영까지 자문하는, 탄탄한 실력을 갖추면서 걸어다니는 1인 컨설팅 회사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환골탈태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해야만 창조가 일어나는 게 아니다. 살짝 방향만 틀어도 놀라운 창조가 나타난다. 한사코 깊은 곳으로 이동해야만 한다고 고집하지 말라. 지금 있는 자리의 왼 편에서 그물을 거두어 오른 편으로 바꿔 던지기만 해도 된다. 남다르게 소소한 변화가 위대한 창조를 낳는다. 지금 우리가 상대하는 사람들의 포트폴리오를 한 번 재조정해 보자...[김종춘의 창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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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창.조.인.생 - 수건을 짜지 말고 우물을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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