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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제임스 목사님의 http://minihp.cyworld.com/22143625/261326823 미니홈피
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우리의 경영 (1)

 

 

[사도행전 1921-41절 말씀 묵상]

 

“1만 명 먹이는 하나님의 경영이란 책의 저자 김종춘 목사님은 서울대 불문과, 한세대 신대원과 연세대 교육대학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한국무역협회를 11년간 근무한 현 충인교회 담임목사님으로 오늘날 세속주의적 신앙에 편승하여 타협적 신앙을 합리화하고 살아가는 신앙 경영인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크리스천 CEO 정신에 대해서 그 책에서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세상에 경영이 아닌 게 어디 있겠는가. 세계경영,

            국가경영, 교회경영, 가정경영, 자기경영, 미래경영,

            지식경영 등 다 경영이다.  다만 크리스천 경영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항상 전제되기 때문에 그 독특성과

            차별성이 있다.  진정한 경영은 항상 하나님과의

관계를 전제로 한다.  크리스천의 삶이 곧 경영이다.

삶의 전 영역에서 경영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 한

좋은 성경적인 예 또는 모델은 바로 요셉이라고 말하

였다.  그는 7풍년과 7년 흉년을 잘 경영함으로

써 당대의 이집트는 물론 주변국들까지 위기에서

건져낸, 탁월한 경영자다. 그가 세계경영의 원조인 셈

이다’ (인터넷).

 

그는 크리스천 경영의 3가지 포인트는 열심, 지혜와 지식, 은혜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열심은 경영의 기본이다(28:19-20).  열심에 지혜와 지식이 더해지면 금상첨화 다(24:5). 지혜와 지식이 열심을 이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은혜를 당할 재간이 없다.  지혜가 제일(4:7)이라는 잠언의 외침도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는 침묵할 수밖에 없다(21:30-22:1).  우리는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최선을 다 해, 지혜롭게 지식을 따라,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고 우리의 삶을 경영해야 하겠다” (인터넷).  그의 인터뷰에서 크리스천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한 마디 그리고 기도제목을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관점, 죽음 이후의 관점, 죽음을 바

로 앞둔 관점에서 내세와 당대와 후대를 아우르는

자기경영의 틀을 부단히 점검해 봐야 할 것이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 수록 꾸준하면서도 민첩한 자기

경영이 요구된다” (인터넷).

 

지혜자 솔로몬은 잠언 163절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 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Commit to the Lord whatever you do, and your plan will succeed).  맞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행사를 다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러나 다 하나님께 맡김에 있어서도 우리는 우리의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경영입니다.  오늘 우리의 경영이라는 제목 아래 과연 우리의 경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우선 한 가지만 생각하며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경영하기 위하여 우리는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First, we must have a clear purpose for our plan).

 

오늘 본문 사도행전1921절을 보시길 바랍니다: “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가로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사도 바울은 에베소에서 사역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역사 가운데 다 마친 후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역을 경유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계획을 짰습니다(유상섭).  왜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에 가기를 계획하였습니까?  그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목적은 바로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였습니다.  왜 로마입니까?  그 이유는 로마는 땅 끝까지 나가는 전초 기지로서 사도 바울은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한 후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유상섭).  이러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사도 바울은 계획을 짜되 먼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 전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역을 방문하여 성도들을 위로하고 권면한 후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거기 있다가 최종 목적지인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명령처럼 땅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길 원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21절에 적혀있는 바울이 예루살렘 가기를 경영하여란 말씀입니다.  한국 성경으로는 잘 이해할 수가 없을 수있는데 원어 헬라어에 좀 더 가깝게 잘 번역한 영어 성경 NASB를 보면 Paul purposed in the spirit to go Jerusalem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국 말로 번역한다면, ‘바울은 예루살렘 가기를 영으로 결정하였다입니다.  이 말씀의 뜻은 사도 바울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움에 있어서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하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그의 목적과 계획은 자기 이익과 자기 영광이 나타나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길 원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은 우리가 분명한 목적과 구체적인 계획을 세움에 있어서 영적 민감함을 가지고 성령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성급하게 결정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가끔 우리는 이렇게 말을 하던지 또한 그러한 말을 들을 때가 있음: ‘무조건 믿음으로 일을 저지 르면 됩니다’.  물론 믿음으로 우리는 주님의 일을 해야 함.  그러나 믿음으로 행함에 있어서 과연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믿음으로 행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내 일을 내가 생각하는 믿음으로 행하는지 를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너무나 많은 때에 우리는 주님의 뜻을 잘 모르는 가운데 무조건 믿음으로 일을 저지르다가 길이 막히면 주님의 뜻이 아닌가 보다 하고 다시 주님의 뜻을 찾아볼 때가 많지 않나 생 각합니다.  좀 더 신중하게 우리는 주님의 뜻을 기다리고 그 뜻을 깨달아 순종해야 합니다.  그 한 예로 우리는 사도행전1610절을 들 수가 있습니다.  바울이 그의 일행이 소아시아로 복음을 전하려고 노력 하였을 때 성령님께서 길을 막으시고 마게도냐로 인도하심에 있어서 사도 바울은 환상 가운데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바울에게 청하여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말을 듣고 사도 바울은 그의 일행과 함께 이것이 주님께서 마게도냐에서 복음을 전하라는 뜻으로 인정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영어 NIVNASB 성경을 보면 conclud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사도 바울과 그의 일행은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자기들을 부르신 줄을 인정또는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  이 단어의 의미는 좀 더 구체적으로 무슨 뜻입니까?  Word Pictures in the New Testaments라는 주석에 의하면 인정하다라는 단어의 의미는 함께 가도록 만들다’, ‘하나로 되다’, ‘결합시키다’, ‘이것 저것에 동의하므로 결론을 내리다 (to make go together, to coalesce or knit together, to make this and that agree and so to conclude).  이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 볼 때에 사도 바울과 그의 일행은 바울의 환상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이성(reason)을 사용하여 논한 결과 마게도냐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함께 동의하고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  John Calvin의 말을 빌리자면 바울과 그의 일행은 환상을 통하여 주님께서 마게도냐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그의 뜻을 계시해 주셨음에 충분히 설득을 당했던 것입니다(being fully persuaded).        

 

우리는 분명한 목적과 그 목적을 이루고자 구체적인 계획을 세움에 있어서 우리는 주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경영이 주님의 뜻대로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영광스러운 경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제일 먼저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12:2).  그러므로 영적 민감한 가운데서 성령님께서 막으시는 문과 열어주시는 문을 분간해야 합니다.  그는 분명히 한 쪽 문을 닫으시며 또 다른 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다음에 중요한 점은 주님의 뜻인지 아닌지 함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이성, ,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해져 가는 이성을 사용하여 주님의 뜻을 깨달아 그 뜻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에 합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영 가운데 그의 분명한 목적은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의 경영에 명백한 목적은 영혼 구원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목적이 되야합니다.  그리고 이 목적을 이루고자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우리의 경영을 신실하게 감당하십시다.

 

 

목적에 이끌림을 받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

 

제임스 목사 나눔

(2008 127, 하나님의 경영이 나의 경영임을 인정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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