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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사람향기가득님의 http://blog.empas.com/sm21com/4771224 블로그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김종춘 목사( www.dreamel.com 운영자)
대학생 이현우는 1학년 1학기만 마치고 바로 휴학해서 장사에 뛰어들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액세서리 노점을 하다가 아예 옷가게를 차렸습니다. 그는 동대문시장에서 일본풍 옷을 보는 순간, ‘아, 이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록달록하고 좀 파격적인 일본풍 옷이 너무 멋져 보였고 자신과 같은 20대 초반 남성이나 패션에 관심이 많은 10대 후반 남성한테는 충분히 먹힐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는 좌판으로 번 돈 200만 원, 아르바이트 해서 번 돈 300만 원, 부모님한테 빌린 돈 1천만 원으로 2001년 말 수원시 남문 근처에 3평짜리 일본풍 남성의류점 ‘슈퍼마리오’를 열었습니다.

그의 의류점은 즉시 눈길을 끌었고 불티나게 팔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가게가 워낙 작아 하루 매출이 400만 원을 넘지 못하자 6개월 후부터는 자체 쇼핑몰을 차려놓고 인터넷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점점 잘 되더니 인터넷 판매액이 월평균 2억 원에 달했습니다. 불과 3년 만에 그는 10억 대의 부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 22세의 청년 이현우를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지혜입니다. 지혜는 기존시장을 뒤엎을 미래시장을 미리 보게 하든지, 기존시장에서 틈새시장을 찾아내게 해 줍니다. 지혜는 또 기존방식대로 싸우지 않고 전혀 예상치 못한 게릴라방식으로 싸우게 합니다. 그래서 빈털터리로 하여금 거의 독차지하게 해 줍니다. 지혜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을 미리 보는 눈입니다.

지혜로 사는 사람은 질 것 같은 상황에서 이기고 망할 것 같은 상황에서 성공합니다. 지혜에 지식을 더하면 금상첨화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잠24:5). 지혜가 뭡니까. 다양하게 정의할 수 있겠지만 거칠게 단순화한다면 ‘아, 이거다’ 하는 깨달음입니다. ‘아직 이런 것이 없는데 이런 것을 하면 잘 되겠구나’ 하는 것이 지혜란 말입니다. 그렇다면 지식은 뭡니까. ‘이렇게 하면 잘 되지’ 하는 노하우입니다.

이랜드 주니어사업부의 박대희 대리(2004년 현재 30세)는 겨울철 기온차이에 따라 판매전략을 달리 했습니다. 전국 220개 매장을 대상으로 2000년부터 3년간 10-12월 중 판매동향을 분석해 보니 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내려가면 두껍고 비싼 오리털 파카가 잘 팔렸고 기온이 영상일 때는 얇은 패딩이나 남방이 잘 팔렸습니다. 그래서 기온에 따라 매장 전면의 디스플레이 품목을 다르게 해 매출을 12% 늘릴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지식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무릇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행하여도...”(잠13:16). 지식이 있으면 더 잘 될 것이나 지식이 없으면 망하게 됩니다.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잠10:21). 슬기로운 사람은 지식을 따라 더 나은 노하우를 활용하기 때문에 점점 더 잘 되지만 미련한 사람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잠26:11).

지혜는 남다른 발상이요, 지식은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노하우입니다. 지혜와 지식은 따로 움직이기도 하고 같이 움직이기도 합니다. 전문 미용사가 여자 탤런트의 머리에 리본을 달아 주었더니 얼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너무 좋아하면서 비용을 물어보니 리본 값 5천 원, 솜씨 값 9만 5천 원이랍니다. 지혜와 지식은 고소득을 올려 줍니다.

그 사람은 왜 잘 될까요. 지혜와 지식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지혜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찾고 구하면 됩니다.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잠2:2-4).
이글은 푸른사자님의 http://blog.naver.com/earnestlee?Redirect=Log&logNo=70009859222 블로그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적극적이지 않는 믿음도 있을까?


어릴 때의 영재가 어른이 돼서도 탁월하게 성취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한다. 어릴 때에야 IQ만 좋으면 높은 점수를 딸 수 있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 높은 점수를 따는 것만으로 사회적인 성취를 보장받을 수 없다. IQ보다 더 주도적인 변수들이 있기 때문이다. IQ를 무시할 수 없겠지만 사회적인 성취를 가능하게 하는 자질들은 따로 있다.


첫째는 호기심과 모험심이다. 새로운 변화를 찾고 느끼고 받아들이는 호기심, 그리고 미지의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모험심은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지금의 인터넷 시대에는 포털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절대다수가 포털에서 뉴스를 본다. 이제 포털이 뉴스도 다 장악했다며 주요 신문들이 너스레를 떨 지경이다. 그래서 ‘포털 권력’이라는 용어까지 생겨났다.


이렇듯, 도처에서 발생하는 변화들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그것들이 불러일으키는 미지의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모험심이 없이는 미래의 성공도 없다. 신앙적인 측면에서 호기심과 모험심은 곧 믿음이다. 주님에 관해 샘솟는 삭개오의 호기심(눅19:2-4), 그것은 믿음이었다. 주님의 것을 향해 끈질기게 도전하는 나아만의 모험심(왕하5:2-6), 그것도 믿음이었다.


둘째는 문제해결을 위한 탐구심과 집중력이다. 문제에 직면해서 해답을 찾아 돌파하려는 탐구심과 집중력이 요구된다. 신앙적인 측면에서 탐구심과 집중력도 곧 믿음이다. 주님한테서 중풍병의 해답을 찾으려고 지붕을 뚫는 사람들의 탐구심과 집중력은 곧 믿음이었다(막2:3-4).


셋째는 부단한 반복과 인내다. 모차르트가 음악의 천재라고 하지만 3살 때부터 하루 3시간씩 피아노 연습을 했단다. 우리는 그가 또래들보다 3배나 더 연습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신앙적인 측면에서 반복과 인내도 곧 믿음이다. 주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양떼가 새끼를 밸 때마다 양떼의 물구유에다 나무껍질을 허옇게 벗겨 세웠던 야곱의 반복과 인내는 곧 믿음이었다(창30:37-42).


넷째는 대인관계 지능이다. 겉으로 드러난 표정과 말투가 아니라 속마음과 속뜻을 읽고 공감하는 대인관계 지능이야말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의견들을 결속시키는 리더십의 핵심이다. 우리나라의 CEO들에 따르면 CEO가 되는 과정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이 대인관계 지능이었다.


신앙적인 측면에서 대인관계 지능은 주님과의 관계를 맺는 지능, 곧 대주관계 지능으로 발전돼야 하겠다. 주님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는 대주관계 지능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 있을까. 다윗은 주님이 기름을 부어 세우신 사울 왕을 직접 처단하지 않고 끝까지 주님의 처분을 기다린, 대주관계 지능의 천재였다(삼상26:9-10).


우리가 사회적으로도 성취하고 신앙적으로도 성취하려면 대주관계, 대인관계를 끊임없이 개선하면서 주님의 무한한 능력을 믿고 적극적으로 살아야 하겠다. 호기심과 모험심, 탐구심과 집중력, 그리고 반복과 인내는 한 마디로 압축해서 적극성이다. 소극적인 사람이 사회적으로, 신앙적으로 크게 성취할 가능성은 아무래도 희박하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적극성이 있을 때, 좋은 것을 얻고 가장 좋은 것도 얻는다(눅11:11-13). 천국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의 것이며(막10:15)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사람의 것이다(마11:12). 적극적이라고 해서 다 믿음인 것은 아니지만 믿음에서 적극성을 뺀다면 뭐가 남을까. 적극적이지 않는 믿음은 상상할 수조차 없겠다.


모압 왕, 에글론의 압제 밑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음할 때 이스라엘의 사사, 에훗은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치는 기회를 틈타 홀로 그와 대면할 수 있는 지혜를 짜냈고 마침내 그를 칼로 찔러 죽일 수 있다(삿3:14-23). 막혔다고 생각되는 상황에서도 돌파구를 만들어내는 것이 믿음의 적극성이다. cleven@hanmail.net


[김종춘 목사의 CoreMission 모임안내]


*11월 10일 특강에는 팔복시리즈로 유명한 김우현 PD님의 더 놀랍고 발전된 모습을 엿보는, 아주 특별한 시간을 갖겠습니다. 특강장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지난 20일 최재덕 푸르덴셜생명 이사님의 역전인생 특강...잔잔한 충격이 뼛속 깊이 스미는 행복이 가득했답니다. 강의가 끝난 후에도 다들 떠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지혜와 용기를 듬뿍 주신 강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김대응 브리앙 사장님의 행복, 김성오 엠베스트교육 대표님의 곱셈인생, 강규형 마인드에이스 사장님의 자기경영, 이호선 변호사님의 정체성, 황상윤 패션인사이트 사장님의 고수열전...김석진 EMBridge 사장님의 의사소통, 선상규 퍼스텍 사장님의 브랜드인생, 임인호 ING생명 부지점장님의 열정인생, 허문영 박사님의 세계경영, 최윤규 넥스트리 사장님의 창조경영, 최재덕 프루덴셜생명 이사님의 역전인생 등 명강사님들의 특강이 줄이어 있습니다.


*엘리야의 손바닥만한 구름이 이스라엘의 3년 가뭄을 끝냈듯이, 세계사를 바꾼 운동은 늘 손바닥만한 모임에서 시작됐습니다. 예수님의 12제자들이 그랬고 존 웨슬리의 홀리클럽 4인조가 그랬습니다...우리 CoreMission은 지금을 넘어 10년, 50년, 100년 후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통일 후 한국은 물론, 동북아시아와 세계를 섬기는 제사장 나라를 꿈꿉니다. 

이글은 제임스 목사님의 http://minihp.cyworld.com/22143625/261326823 미니홈피
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우리의 경영 (1)

 

 

[사도행전 1921-41절 말씀 묵상]

 

“1만 명 먹이는 하나님의 경영이란 책의 저자 김종춘 목사님은 서울대 불문과, 한세대 신대원과 연세대 교육대학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한국무역협회를 11년간 근무한 현 충인교회 담임목사님으로 오늘날 세속주의적 신앙에 편승하여 타협적 신앙을 합리화하고 살아가는 신앙 경영인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크리스천 CEO 정신에 대해서 그 책에서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세상에 경영이 아닌 게 어디 있겠는가. 세계경영,

            국가경영, 교회경영, 가정경영, 자기경영, 미래경영,

            지식경영 등 다 경영이다.  다만 크리스천 경영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항상 전제되기 때문에 그 독특성과

            차별성이 있다.  진정한 경영은 항상 하나님과의

관계를 전제로 한다.  크리스천의 삶이 곧 경영이다.

삶의 전 영역에서 경영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 한

좋은 성경적인 예 또는 모델은 바로 요셉이라고 말하

였다.  그는 7풍년과 7년 흉년을 잘 경영함으로

써 당대의 이집트는 물론 주변국들까지 위기에서

건져낸, 탁월한 경영자다. 그가 세계경영의 원조인 셈

이다’ (인터넷).

 

그는 크리스천 경영의 3가지 포인트는 열심, 지혜와 지식, 은혜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열심은 경영의 기본이다(28:19-20).  열심에 지혜와 지식이 더해지면 금상첨화 다(24:5). 지혜와 지식이 열심을 이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은혜를 당할 재간이 없다.  지혜가 제일(4:7)이라는 잠언의 외침도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는 침묵할 수밖에 없다(21:30-22:1).  우리는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최선을 다 해, 지혜롭게 지식을 따라,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고 우리의 삶을 경영해야 하겠다” (인터넷).  그의 인터뷰에서 크리스천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한 마디 그리고 기도제목을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관점, 죽음 이후의 관점, 죽음을 바

로 앞둔 관점에서 내세와 당대와 후대를 아우르는

자기경영의 틀을 부단히 점검해 봐야 할 것이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 수록 꾸준하면서도 민첩한 자기

경영이 요구된다” (인터넷).

 

지혜자 솔로몬은 잠언 163절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 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Commit to the Lord whatever you do, and your plan will succeed).  맞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행사를 다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러나 다 하나님께 맡김에 있어서도 우리는 우리의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경영입니다.  오늘 우리의 경영이라는 제목 아래 과연 우리의 경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우선 한 가지만 생각하며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경영하기 위하여 우리는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First, we must have a clear purpose for our plan).

 

오늘 본문 사도행전1921절을 보시길 바랍니다: “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가로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사도 바울은 에베소에서 사역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역사 가운데 다 마친 후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역을 경유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계획을 짰습니다(유상섭).  왜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에 가기를 계획하였습니까?  그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목적은 바로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였습니다.  왜 로마입니까?  그 이유는 로마는 땅 끝까지 나가는 전초 기지로서 사도 바울은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한 후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유상섭).  이러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사도 바울은 계획을 짜되 먼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 전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역을 방문하여 성도들을 위로하고 권면한 후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거기 있다가 최종 목적지인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명령처럼 땅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길 원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21절에 적혀있는 바울이 예루살렘 가기를 경영하여란 말씀입니다.  한국 성경으로는 잘 이해할 수가 없을 수있는데 원어 헬라어에 좀 더 가깝게 잘 번역한 영어 성경 NASB를 보면 Paul purposed in the spirit to go Jerusalem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국 말로 번역한다면, ‘바울은 예루살렘 가기를 영으로 결정하였다입니다.  이 말씀의 뜻은 사도 바울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움에 있어서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하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그의 목적과 계획은 자기 이익과 자기 영광이 나타나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길 원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은 우리가 분명한 목적과 구체적인 계획을 세움에 있어서 영적 민감함을 가지고 성령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성급하게 결정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가끔 우리는 이렇게 말을 하던지 또한 그러한 말을 들을 때가 있음: ‘무조건 믿음으로 일을 저지 르면 됩니다’.  물론 믿음으로 우리는 주님의 일을 해야 함.  그러나 믿음으로 행함에 있어서 과연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믿음으로 행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내 일을 내가 생각하는 믿음으로 행하는지 를 우리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너무나 많은 때에 우리는 주님의 뜻을 잘 모르는 가운데 무조건 믿음으로 일을 저지르다가 길이 막히면 주님의 뜻이 아닌가 보다 하고 다시 주님의 뜻을 찾아볼 때가 많지 않나 생 각합니다.  좀 더 신중하게 우리는 주님의 뜻을 기다리고 그 뜻을 깨달아 순종해야 합니다.  그 한 예로 우리는 사도행전1610절을 들 수가 있습니다.  바울이 그의 일행이 소아시아로 복음을 전하려고 노력 하였을 때 성령님께서 길을 막으시고 마게도냐로 인도하심에 있어서 사도 바울은 환상 가운데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바울에게 청하여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말을 듣고 사도 바울은 그의 일행과 함께 이것이 주님께서 마게도냐에서 복음을 전하라는 뜻으로 인정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영어 NIVNASB 성경을 보면 conclud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사도 바울과 그의 일행은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자기들을 부르신 줄을 인정또는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  이 단어의 의미는 좀 더 구체적으로 무슨 뜻입니까?  Word Pictures in the New Testaments라는 주석에 의하면 인정하다라는 단어의 의미는 함께 가도록 만들다’, ‘하나로 되다’, ‘결합시키다’, ‘이것 저것에 동의하므로 결론을 내리다 (to make go together, to coalesce or knit together, to make this and that agree and so to conclude).  이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 볼 때에 사도 바울과 그의 일행은 바울의 환상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이성(reason)을 사용하여 논한 결과 마게도냐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함께 동의하고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  John Calvin의 말을 빌리자면 바울과 그의 일행은 환상을 통하여 주님께서 마게도냐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그의 뜻을 계시해 주셨음에 충분히 설득을 당했던 것입니다(being fully persuaded).        

 

우리는 분명한 목적과 그 목적을 이루고자 구체적인 계획을 세움에 있어서 우리는 주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경영이 주님의 뜻대로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영광스러운 경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제일 먼저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12:2).  그러므로 영적 민감한 가운데서 성령님께서 막으시는 문과 열어주시는 문을 분간해야 합니다.  그는 분명히 한 쪽 문을 닫으시며 또 다른 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다음에 중요한 점은 주님의 뜻인지 아닌지 함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이성, ,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해져 가는 이성을 사용하여 주님의 뜻을 깨달아 그 뜻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에 합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영 가운데 그의 분명한 목적은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의 경영에 명백한 목적은 영혼 구원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목적이 되야합니다.  그리고 이 목적을 이루고자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우리의 경영을 신실하게 감당하십시다.

 

 

목적에 이끌림을 받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

 

제임스 목사 나눔

(2008 127, 하나님의 경영이 나의 경영임을 인정하면서)



이 글은 이지영님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minihp.cyworld.com/25953764/225257498
에서 가져온 글 입니다.


말씀이 결정한다

[1만명 먹이는 하나님의 경영] & [김종춘, 진흥, 2004]중에서...

“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마26:54).

여호수아가 형통하게 된다는 것은 가나안 원주민들과의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어떡하면 형통할 수 있습니까? 실력을 기르고 군사력을 키우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제시하시는 형통의 비결은 간단합니다. “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 (수1:8).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하게 해서 전쟁하라는 게 아닙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실력도 아니고 군사력도 아닙니다. 용맹무쌍한 마음으로 싸우는 것도 아닙니다. 강력한 마음으로 말씀을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전쟁보다 더 어려운 것이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하게 해서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복 있는 자요, 형통한 자입니다.
“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
  (시128:1).
“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롬2:13).
“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 (약2:22).
우리의 자랑은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백전노장 다윗이 죽음을 앞두고 후계자 솔로몬에게 유언합니다. “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 (왕상2:2-3).

힘써 대장부가 돼서 전쟁하라는 게 아닙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죽음을 앞두고 유언하는 아버지의 본심은 아들이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써 형통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형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만이 우리 인생의 획기적인 변화
와 풍성한 열매를 보장해 줍니다.

1996년 명치만 형제(2004년 현재 32세)는 미국에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취업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미국의 6대 회계법인 중 4곳으로부터 입사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 중에는 모든 회계학 전공자들의 꿈인 1위의 아서 앤더슨도 있었습니다. 더 망설일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면접 후 고민에 빠졌습니다. 보통 회계법인들은 고액연봉을 주지만 하루 평균 12시간씩 일하게 하고 주일에도 쉬지 못하게 합니다.

주일성수를 놓고 그는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6위 회사인 쿠퍼스 & 라이브랜드에서 그를 만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면접 책임자가 물었습니다. “ 자네를 우리 회사에 오게 하려면 어떡하면 되겠는가. ”  “ 저는 크리스천이기 때문에 주일에는 일을 못하겠습니다. ”  “ 주일을 지킬 수 있도록 보장해 주겠네. ” 알고 보니 그 책임자도 크리스천이었습니다. 그는 그 자리에서 마음을 정했습니다.

친구들이 제 정신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그의 마음은 그렇게 평안하고 기쁠 수 없었습니다. 2001년 아서 앤더슨은 미국 최대의 에너지업체 앤론의 회계부정 사건에 휘말려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다닌 회사는 1998년 5위의 프라이스 워터하우스와 합병함으로써 1위로 껑충 올라설 수 있었습니다. 그는 주일성수를 위해 꼴찌 회사를 선택했지만 하나님은 그의 회사를 1위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즐거운 인생, 존귀한 인생을 살게 해 주시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주일을 즐겁게, 거룩하게, 존귀하게 지키면 우리 인생이 즐겁고 존귀하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사58:13-14).
우리가 즐겁고 존귀한 인생을 살려면 주일성수부터 바르게 잘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신 것은 성경 말씀을 지켜 행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눅24:25-27). 예수님은 항상 성경 말씀을 의식하시면서 행동하셨습니다. “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 (마26:54). 예수님은 성경대로 죽으셨고 성경대로 부활하셨습니다(고전15:3-4). 우리도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하겠습니다.

참 신앙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닮는 것입니다. 어떡하면 그렇게 됩니까? 성경적으로 생각하고 성경적으로 말하고 성경적으로 행하면 됩니다.
크리스천 경영자는 다양한 의사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의사결정에 있어 주님이 주체가 되고 말씀이 주체가 된다면 그것은 참 신앙입니다. 돈이나 환경이나 남들이 주체가 된다면 그것은 가짜 신앙입니다.

나사로의 여동생 마리아는 주님을 위해 300데나리온 어치의 향유옥합을 깨뜨렸습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주님에 대한 그녀의 믿음과 사랑을 감히 300데나리온의 돈에다 비교했습니다 (요12:4-6). 그랬던 그는 결국 은 30에 주님을 팔고 말았습니다 (마26:15). 그의 의사결정의 주체는 바로 돈이었습니다. 그의 인생은 결코 형통할 수 없었고 결국 자살로 마감됐습니다.

참 신앙은 예수님을 닮는 것이고 예수님을 닮는 것은 성경적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적이 된다는 것은 성경적으로 생각하고 성경적으로 말할 뿐만 아니라 성경 말씀을 지켜 행한다는 것입니다. 크리스천 경영자가 의사결정할 때 돈이 주체가 되고 환경이 주체가 되고 남들이 주체가 되면 그것은 가짜 신앙입니다. 크리스천 경영자가 의사결정할 때 하나님이 주체가 되고 말씀이 주체가 되면 그것은 참 신앙입니다.

사울 왕은 남들을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어겼습니다.
(삼상15:24). 남들이 주체가 되는 가짜 신앙입니다. 다니엘은 왕명을 어기면서도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단6:9-10). 하나님이 주체가 되는 참 신앙입니다. 아브라함은 그 절박한 환경에서도 하나님이 친히 번제할 양을 준비하실 것으로 믿었습니다 (창22:7-8). 하나님이 주체가 되는 참 신앙입니다. 마리아는 자신이 성령으로 잉태하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눅1:34-38). 말씀이 주체가 되는 참 신앙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물질을 겸해 섬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은 그럴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 (마6:24). 우리는 이 말씀으로 우리 자신의 잘못된 물질관과 씨름해야 합니다.

우리는 소유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은 가난한 마음, 애통하는 마음, 온유한 마음, 의에 주리고 목마른 마음, 긍휼히 여기는 마음, 청결한 마음이 복이라고 강조합니다 (마5:3-8). 우리는 이 말씀으로 우리 자신의 잘못된 축복관과 씨름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먼저 많이 주시면 우리가 남들에게 많이 주겠다고 하지만 성경 말씀은 우리가 먼저 남들에게 주면 우리에게 후하게 주시겠다고 합니다 (눅6:38). 우리는 물질의 청지기가 될 테니 물질을 많이 주시라고 하지만 성경 말씀은 먼저 물질의 첫 열매를 드리고 (잠3:9-10)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말3:10) 그렇게 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사랑할만한 사람을 사랑하고자 하지만 성경 말씀은 사랑할 수 없는 사람도, 심지어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합니다(눅6:32-35). 우리는 받은 만큼 돌려주고자 하지만 성경 말씀은 속옷을 달라 하면 겉옷까지 주라고 합니다 (마6:39-41). 우리는 남들한테서 좋은 대접을 받고 싶어 하지만 성경 말씀은 먼저 남들한테 좋은 대접을 하라고 합니다 (마7:12).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2004년 현재 65세)은 모자를 팔아 모은 돈으로 2003년 3월 만년적자에 허덕이던 대우버스를 인수했습니다. 이익원, “ 한 사람도 안 자르고 흑자전환, ” 한국경제신문(2004. 4. 10), A11면 참조.인수 후 1년이 지났지만 한 번도 대우버스 부산공장을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영안모자에서 한 명의 직원도 파견하지 않았습니다. 경리책임자도 한 명 보내지 않았습니다.

2,000명이 넘는 종업원 중에서 한 명도 자르지 않았습니다. 대우버스 종업원들로서는 변한 게 거의 없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대주주로서 현안이 있을 때 조언할 뿐이라고 말합니다. 대우버스 노조가 노사문제로 그를 찾았지만 그는 자신이 영안모자 회장일 뿐이며 대우버스 경영은 대우버스의 최영재 사장이 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그는 대우버스 경영진을 철저하게 믿어 주었습니다. “ 회사를 인수한 뒤 점령군을 파견한다는 것은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믿음이 부족하면 경영진이 책임지고 경영할 수 없다. ” 그는 성경 말씀에 순종해 자신이 남들한테서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들한테 먼저 대접해 준 것입니다. 그러자 대우버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이전보다 50% 더 일했습니다.

대우자동차 시절 만년적자였던 버스사업부가 2003년 80억 원의 순익을 남겼습니다. 2004년도 순익은 200억 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임직원들이 혼을 빼고 피를 뽑아 만든 새 버스모델 ‘로얄 하이데커’는 각종 규제로 진입이 그렇게 어려운 유럽시장에도 수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대접한 것에 더 넘치도록 대접받고 있는 셈입니다.

참 신앙은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이고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은 성경적이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적이 된다는 것은 성경 말씀을 지켜 행한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지켜 행할 때 우리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형통한 자가 될 것입니다. 의사결정의 주체가 돈이나 환경이나 남들일 때 그것은 가짜 신앙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이 의사결정의 주체가 될 때..
 그것은 참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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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육명신님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minihp.cyworld.com/28043415/224853983
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강자와 다른 방법으로 싸워라

 

영국의 해군 함대는 세계최강이었다. 군함에서 대포를 쏘는 해전에서 영국군을 당할 대적이 없었다. 그러나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군은 유보트라는 잠수함을 출격시키며 영국군을 뒤흔들었다.

 

프랑스군은 1차 세계대전 때의 곤경을 떠올리며 가장 완벽한 참호라고 할 수 있는 마지노선을 구축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독일군은 전혀 새로운 대규모 탱크사단의 기동력을 앞세우고 순식간에 마지노선을 우회하며 전쟁을 끝냈다.

 

강자가 잘 하는 영역에서 맞붙어 싸우면 진다. 강자가 전혀 예상치 못한 영역에서 싸워야 한다. 개인도, 기업도, 나라도 그렇다. KFC의 창업주, 커널 샌더스는 기존의 삶는 방식과 달리 튀기는 방식으로 닭을 요리해 새 시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흰 우유의 수요를 압도한 검은콩 우유의 돌풍을 일으킨 롯데햄우유의 이해원 사장도 마찬가지였다.

 

도미노피자의 창업주, 토마스 모나한은 11초에 피자 한 판을 반죽함으로써 고품질보다는 고속배달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새로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었다. 세계 3대 항공화물회사 페덱스의 창업주, 프레드릭 스미스도 24시간 안에 세계의 어느 곳에든 화물을 배달하는 속도전으로 기존의 강자들을 제압할 수 있었다.

 

세계일류 의류업체인, 이탈리아의 베네통을 창업한 루치아노 베네통 회장은 남과 다른 일을 하라고 외친다. “남의 뒤를 따르는 자는 성공할 수 없다. 나는 눈을 크게 뜨고 새로운 시장이 싹트는 것을 찾고 그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남들이 잘 하는 영역에서 남들이 잘 하는 방법과 경쟁하지 말라. 나만이 잘 하는 영역을 만들고 나만이 잘 하는 방법으로 싸워라...[김종춘 창조경영]

  창조를 끄집어내는 질문공세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minihp.cyworld.com/24045497/217222996 (황공주)님
 에게서 가져 왔습니다.^^



[김종춘 창조경영] 창조를 끄집어내는 질문공세
질문을 거듭하며 스스로에게 파고들면 창조의 해답을 끌어낼 수 있다. 젊은 후앙 베르몬트의 꿈은 스페인 최고의 투우사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투우사에게 가장 중요한 다리 근육이 신통치 않았다. 그의 다리는 사나운 소의 공격을 잘 피할 수 있을 만큼 민첩하지도 않았다. 그렇지만 그는 스스로 질문을 거듭하며 창조의 해답을 찾기에 골몰했다.
마침내 그는 붉은 천을 이용해 자신의 부실한 다리 앞으로 투우를 비껴가게 하는 기법을 창안하는 데에 성공했다. 오늘날 투우 경기에서 붉은 천은 필수품이 됐다. 투우사가 맨 몸으로 소를 뛰어 넘는 종전의 묘기는 더 이상 관중의 흥미를 끌지 못했다. 그는 전설적인 투우사로 남을 수 있었다.
창조주 하나님께 질문을 거듭해도 창조의 실마리가 풀린다. 원래 미국 남부지역은 면화 주산지였다. 그러나 면화를 재배하면 땅속에 있던 질소가 없어지기에 다시 새 땅을 개간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미국 남부지역이 어느 새 다 황폐한 땅이 되고 말았다. 그때, 조지 워싱턴 카버 박사(1860-1940)가 땅콩재배를 권했다.
그의 말대로 미국 남부지역 농가들이 이제 땅콩재배에 나섰더니 풍년도 들고 땅속의 질소도 회복됐다. 그러나 땅콩풍년 때문에 땅콩 재배농가들이 또 망하게 생겼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카버 박사는 괴로워서 어쩔 줄을 몰라 하다가 아침 일찍 산 속에 들어가 마침 동쪽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쳐다보면서 외쳤다.
“오, 하나님. 당신은 무엇을 하시려고 이 우주를 창조하셨습니까.” 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네 작은 소견으로 너무 큰 것을 알려하지 말고 네 수준에 맞는 것을 물어보아라.” 다시 여쭈었다. “하나님, 무엇에 쓰시려고 사람을 이 세상에 두셨습니까.” 하나님이 응답하셨다. “아직도 감당치 못할 질문을 하는구나. 그런 쓸데없는 질문은 그만하고 진정 원하는 것이나 말해 보아라.”
한참 후 그가 마지막으로 여쭈었다. “하나님, 왜 땅콩을 심게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옳지, 됐어. 너는 땅콩을 한 줌 들고 실험실로 들어가서 연구를 계속하라.” 즉시 그는 실험에 실험을 거듭했고 그렇게 해서 땅콩 버터, 땅콩 크림, 땅콩 식용유, 땅콩 구두약을 비롯해 모두 105가지의 땅콩 식용품과 200가지의 땅콩 실용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김종춘 창조경영]

이 글은요~ http://kr.blog.yahoo.com/canaanprayer/1783
아브라함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열린 기독교 애국자
김종춘(충인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행복한 삶을 넘어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무엇이 가치 있는 삶인가. 사랑하는 삶이다. 우리는 자기를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해야 한다. 우리가 사랑해야 할 첫째 대상은 자기 자신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다른 대상을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부단한 자기훈련을 통해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으로 표현돼야 한다. 우리가 사랑해야 할 둘째 대상은 만물을 창조하신 예수님이다(골1:16). 우리가 언젠가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설 때(고후5:10), 예수님께서 물으실 것이다. “너는 세상에 사는 동안에 나를 위해, 나와 함께 무엇을 했는가.”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예수님과 함께 살아야 한다. 우리가 사랑해야 할 셋째 대상은 나라다. 복음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한테는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나라가 있다. 나라는 우리가 태어난 곳이요, 살아야 하는 곳이요, 물려줘야 하는 곳이다. 선배 세대는 불신앙의 빈국을 복음강국, 경제강국으로 만들었다. 이제 우리 세대는 이 나라를 물려받아 더 나은 나라로 만들어 후대에 물려줘야 한다.

김구 선생님(1876-1949)은 백정처럼 낮은 신분의 사람으로부터 평범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국민이 나라를 사랑해야 한다며 자신의 호를 백범으로 정했다. 유일한 유한양행 창업주(1895-1971)는 미국 유학시절에 한국을 잊지 않겠다며 자신의 이름을 유일형에서 유일한으로 바꾸었다. 우리는 다 나라를 복음화, 선진화하는 애국자가 돼야 한다. 아무리 자기 훈련이 잘 돼 있다 해도 나라를 사랑하지 않으면 작은 그릇이다. 나라를 사랑할 때 뿌리가 있고 통이 큰 인재가 된다.

유관순(1904-1920)은 이화학당의 학생이었다. 공부를 잘 했을 뿐만 아니라 나라를 무척 사랑했다. 공부하다가도 틈만 나면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찾게 해 주시라고 예수님께 기도했다. 1919년 3.1운동이 터지자 학교 담을 튀어 넘어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휴교령으로 고향에 내려가서는 음력 3월 1일에 아우내 장터의 대한독립 만세운동을 주동했다. 그 때 그녀의 나이가 만 15세에 불과했지만 동네 산에서 새벽기도를 통해 예수님께서 함께 해 주시겠다는 응답을 받고 독립운동을 주동하기로 굳게 결심했던 것이다. “예수님, 제가 부족하지만 나라를 구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우리 마을에도 만세 소리가 울려 퍼지게 해 주세요.” “관순아, 어서 일어나 네 뜻을 펼쳐라. 내가 항상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다.” 아우내 장터의 독립만세 운동으로 그녀의 부모는 일본헌병이 쏜 총탄에 돌아가셨고 그녀 자신은 감옥에 갇혔다. 그녀의 오빠 유관옥도 공주에서 독립만세 운동을 하다가 잡혔다. 그녀는 감옥에서도 틈만 나면 나라를 구해 주시라고, 끝까지 싸우게 해 주시라고 예수님께 기도했고 또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그래서 죽도록 얻어맞았고 결국 만 16세의 꽃다운 나이에 순국했다.

나라를 사랑하는 인재가 진정한 인재다. 구한말에 김옥균(1851-1894)은 미개한 조국, 조선을 개화시키려고 만 33세에 혁명을 일으켰다. 개화국 일본에 미개국 조선을 비교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상했으면 33세의 젊은 나이에 혁명을 주도했을까. 그토록 조국을 사랑했던 대가는 암살이었다. 우리도 선배들의 애국정신을 본받아야 한다. 돌섬이라도 독도를 빼앗기지 말고 지켜야 한다. 할 수만 있다면 저 넓은 연변조선족자치주 땅도 되찾아야 한다. 그 곳은 원래 우리 땅이었는데 일제가 남만주철도 부설권과 푸순탄광 개발권을 따내려고 1909년 청나라와 일방적으로 간도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지금의 중국 길림성으로 넘어간 것이다.

백범 김구 선생님의 소원대로 모든 국민이 다 애국자여야 한다. 그래서 두 동강난 나라를 통일시켜 복음강국, 선진강국으로 만들고 잃은 땅도 찾아야 한다. 우리 남한만 잘 산다고 되는 게 아니다. 어려운 북한을 가슴에 품고 같이 가야 한다. 1990년대 중반에 최악의 식량난을 거치면서 200만 명이 넘는 북한주민들이 굶어 죽었다. 정말 가슴이 아프다. 요즘 북한 전역에 못 먹어서 생기는 게걸병이 확산되고 있다. 북한주민들의 절박한 소원은 굶어 죽는 것을 면하는 것이다. 왜 이 지경이 된 것일까. 7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중국은 물론 남한보다 더 잘 살았던 북한이었다. 영적으로 보자면 김일성 신격화 때문이요, 경제적으로 보자면 잘못된 공산주의 경제체제 때문이다.

평양 장대현교회는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과 1919년 3.1운동의 중심교회였다. 그런데 그 자리에 지금 김일성 동상이 버젓이 서 있다. 북한 전역이 김일성 부자의 우상화로 오염돼 있다. 게다가 북한의 공산주의 경제체제는 키우기보다는 나눠먹는 데 더 신경을 쓴다. 그래서 경제가 갈수록 작아진다. 우리는 계속 북한과 반대로 가야 한다. 예수님을 바르게 잘 믿어서 복을 받고 또 경제를 자꾸 키워서 북한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북한에는 전력이 부족해서 아직도 목탄차가 다닌다. 그래서 우리가 북한에 전력을 보내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장난이 아니다. 북한에 전력을 지원하려면 첫 설비투자에 1조 7,000억 원, 그리고 매년 발전소 운영에 1조 원이 들어가야 한다. 열정만으로 애국할 수 없다. 실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북한까지 책임지고 애국할 수 있다. 자기 훈련에만 힘쓴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무작정 세계로 뻗어나갈 것도 아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북한까지 책임지는 기독교 애국자가 돼야 한다. 그러나 뜨거운 마음만 가지고는 기독교 애국자가 될 수 없다. 실력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세계까지도 경영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될 때 우리는 북한을 책임지는, 진정한 기독교 애국자가 될 것이다.

1919년의 3.1운동을 회고하면서 다시 애국을 생각해 본다. 우리의 애국은 북한을 넘어 세계를 향해 열린 애국이어야 한다. 자기를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북한까지 사랑하는 기독교 애국자가 되자. 더 나아가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하는 기독교 세계인의 실력을 기르자.



이 글은  kco6567님의 네이버블로그에서 가져온글입니다 ^^
http://blog.naver.com/kco6567/120049341662

김종춘의 <1만명 먹이는 하나님의 경영>을 읽다
표지를 클릭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책을 사실 수 있습니다.

김종춘의 <1만명 먹이는 하나님의 경영>을 읽다

1.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하여 새롭게 변화를 시도하라.
2.다른 사람이 추수한 빈 들판에서 이삭을 줍지 말고, 아무도 하지 않은 새 판을 짜서 그 판을 주도하라
3.마음과 마음은 통하며, 중심과 중심은 부딪친다. 하나님께 나의 마음을 드려 하나님의 마음과 합하라.
4.현장의 달인이 돼라.
5.속마음이 믿는 대로 된다. 마음 깊은 곳에 부요 의식, 형통의식, 존귀 의식이 생길 때까지 계속 반복하여 생각하라.
6.잘 풀리는 사람은 크게 애쓰지 않아도 잘 되는 것 같은데, 꼬이기만 하는 사람은 발버둥쳐도 안 되는 이유는 첫째, 하나님의 섭리 때문이요, 둘째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때문이요, 셋째는 나의 자아상 때문이다. 자아상을 긍정적인 자아상으로 바꿔라.

7.하나님께서 크게 쓰시는 세 가지 체질
*예수님 때문에 항상 기뻐하는 기쁨체질
*예수님의 이름으로 쉬지 않고 기도하는 기도체질
*예수님 때문에 범사에 감사하는 감사체질
8.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알기 때문에 겸손하게 ‘하나님 어떻게 할까요?’하고 끊임없이 진지한 질문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9.하루종일 일만 하는 사람보다는 일을 하는 중에 짬짬이 쉬는 사람의 능률이 훨씬 높습니다. 쉬면서 일을 하는 사람보다는 쉬면서 생각하는 사람이 훨씬 일을 많이 합니다. 구텐베르크는 원래 책을 베끼는 일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잠깐의 생각이 활자인쇄술을 만들게 하였습니다.

10.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조종하는 뇌세포는 우리 자신에 대한 말과 남에 대한 말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남을 칭찬하고 축복하면 ‘칭찬’과 ‘축복’에 어울리는 기분을 만들고 행동하도록 합니다. 그러니까 남을 칭찬하고 축복하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을 그렇게 하는 셈입니다.
11.“난 된다. 하기만 하면 되더라. 안되다가도 결국에는 되더라. 생각지도 않은 곳에 해결책이 있다. 난 잘 풀린다. 잘 될 수밖에 없다. 난 내가 좋다. 참 좋다. 남들도 나를 좋아한다. 난 대단하다. 난 행복하다. 기분이 좋다. 난 행운아다. 복덩이다. 앞으로 넘어져도 코가 안 깨진다. 개똥밭에 굴러도 참외를 따 먹는다. 난 좋은 사람을 만난다. 다 잘되고 더 잘 것이다.”  

12.우리는 기도로 살아야 합니다. 기도가 빠른 속도를 이깁니다. 큰 힘을 이깁니다. 예리한 지혜를 이깁니다. 노련한 재주를 이깁니다. 기도가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기도함으로써 개인사를 바꿀 수 있고 국사를 바꿀 수 있고, 세계사를 바꿀 수 있습니다.
13.기도가 미래를 결정합니다.
기도가 크면 미래도 큽니다.
기도가 넓으면 미래도 넓습니다.
기도가 엄청나면 미래도 엄청납니다.
기도가 강하면 미래도 강합니다.
기도가 빵빵하면 미래도 빵빵합니다.
기도가 새로우면 미래도 새롭습니다.
기도가 열리면 미래도 열립니다.
기도는 능력이며 지름길입니다.
기도는 응답이며 체험입니다.
14.세월의 길이가 그 사람의 중심을 증명해 줍니다. 1년간 기도 목표가 무엇입니까? 10년간 기도 목표가 무엇입니까?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인생이 풍성한 인생입니다. 주님에게서 생수의 강물이 흘러나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전심으로 주님의 얼굴을 구하고, 폭넓게 구하고, 넘치게 구하고, 강하게 구하고, 길게 구해야 하겠습니다.

15.믿음은 말로 나타납니다. 평소에 기도와 말씀이 우리 마음에 꽉 차 있어야 믿음이 말이 되고 행동이 됩니다.
16.돈이 중요해서 돈을 관리하는 가계부를 쓰고, 시간이 더 중요해서 시간을 관리하는 시계장부를 쓰고, 건강이 더더욱 중요해서 건강을 관리하는 건강 장부를 써야 하듯이 은혜가 가장 중요하기에 은혜 장부를 써야 합니다. 은혜장부의 수입은 은혜요, 지출은 기도와 말씀입니다. 기도와 말씀의 지출이 풍성할수록 은혜의 수입도 많아질 것입니다.
17.주님과의 관계가 확실하면 일이 술술 풀리게 됩니다. 어려운 일도 쉬워집니다. 주님께 집중하면 주님께서도 나에게 집중해 주시면서 닫힌 환경도 다 열어주십니다.
18.하나님께 무릎꿇는 자가 강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무릎꿇는다는 것으로 자랑해야합니다.

19.우리의 수고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수고 위에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 합니다. 즐거운 인생이 되려면 수고만으로는 안됩니다. 하나님이 기쁨을 주셔야 합니다.
20.성취해야 될 목표가 분명할수록 치러야 할 대가도 분명해 집니다. 목표는 크고 명확해야 대가를 치를 용기가 생깁니다. 목표가 작고 흐릿하면 대가를 치를 수 없고 그러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목표가 있는 사람에게 부림을 당합니다.

21.뿌린 대로 거둡니다. 좋은 것을 뿌리면 좋은 것을 거두고 나쁜 것을 뿌리면 나쁜 것을 거둡니다. 안 뿌리면 못 거두고 뿌리면 거듭니다. 뿌린대로 거듭니다. 아니, 뿌린 것보다 더 넘치도록 거둡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낙망하지 말고 계속 좋은 것을 뿌려야 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6:9)
22.“나는 천천히 가는 사람이다. 그러나 뒤로 가지 않는다” 링컨의 말입니다. 주님 안에서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뚜벅뚜벅 걷는 사람이 가장 무서운 사람입니다.

23. “하루만 연습하지 않으면 나 자신이 알고,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비평가들이 알고, 사흘을 연습하지 않으면 청중이 안다.” -천재 피아니스트 아더 루빈스타인의 말
우리는 연습해야 합니다. 몸을 연습하고, 마음을 연습하고, 경건을 연습해야 합니다. 몸을 연습하지 않으면 병들고 약해집니다. 우리는 병약해질 틈이 없을 정도로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마음을 연습하지 않으면 온갖 안 좋은 것들이 마음에 들어차고 맙니다. 우리는 염려, 근심, 걱정, 불안, 낙심, 좌절, 우울, 두려움, 분노가 침투할 틈이 없을 정도로 마음을 단련시켜야 합니다.
경건을 연습하지 않으면 믿음이 떨어집니다. 우리는 불신이 생길 틈이 없을 정도로 자주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드리고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24. 삼겹줄 경영

② 천하무적 오뚝이
③ 자꾸만 살고 싶다
④ 돌파구는 있다
⑤ 곱셈 경영
⑥ 역전할 수 있다

7부 여유
① 눈에 힘을 빼라
② 펄펄 나는 인생
③ 속도는 미친 짓이다
④ 한 번에 하나씩
⑤ 단순함이 이긴다
⑥ 성공은 바른 선택이다
⑦ 성품 경영

8부 헌신
① 믿음의 변곡점
② 하나님의 눈치를 살펴라
③ 안전보장 1호
④ 하나님이 잘되게 하시는 사람
⑤ 천국에서 큰 사람
⑥ 4복음서에 다 기록된 사람
⑦ 소비할 수 없는 하나님
⑧ 말씀이 결정한다
⑨ 완전한 경영, 완전한 기도

이 글은 에바다님의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http://blog.naver.com/evada04/10020893372


내가 있는 자리를  이전보다  더 나은곳으로  만든다면  그것이 성공이다.

내가 있는곳이 사막이라면  거기에  풀씨를 심는것부터가  성공의 시작이겠다.

천국도  겨자씨  한알을  심듯이  시작되지 않는가...더  나은곳을  찾아 헤매지 않고  자신의 현장을  가꿈으로  사람들이 몰려들게 하는것

참으로 위대한  모습이 아닐수 없다.

지금  서있는 현장에서  좋은씨를 뿌리고  땀을 흘리며 즐겁게  투신하라.현장에 깊은 물을 만들고 그곳에 인생의 그물을 내려라.

생각의 전환은  인생의 전환이다.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생각에 차이를 주자.

믿음이 바뀌고  기도가  바뀌어 새생각이  새믿음을  초래하고  새 믿음이 새 사건을 초래한다.

생각의 풍요가 인생의  풍요를 초래한다.

하나님과  기적, 풍요를  체험하는 인생이 되려면  생각의 궁기, 믿음의 궁기, 자아상의 궁기를 벗겨내야 한다.

말씀충만 , 기도충만, 행동충만해야한다.


이 글은 땡용님의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http://blog.naver.com/ddyong61?Redirect=Log&logNo=60038520647



현재의 크리스천들이 가장 고민하고 살아가는 문제들인 무엇일까

A.W 토저는 세상과 충돌하라라는 과격한(?) 표현을 제목으로 하는 책을

쓰면서 이 세상속에서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가는 오늘날의 크리스천들은

한마디로 혼혈아라고 단정하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세상의 주바라기가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살아가기를 원하지만 바울사도가 말씀하신 것 처럼 원하는 하나님의 법은 실천

하지 못하고 원하지 않는 육체의 법을 따라 살아가는 것을 원하는 자신을 곤고한

자라고 고백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교회 밖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세상과 충돌할 수 밖에 없고 그 충돌에서 승리

하기 위해서 우리 크리스천들이 스스로 누구인가 그리고 무엇이 필요한가를 분명히

깨달아 무장하며 살아가지 않을 수 없음을 고백한다.

 

A.W 토저는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그 핵심으로 보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 힘으로는 이 세상을 승리하며 살아갈 수 없다.

지나친 성령을 강조함으로 혹은 오순절파니 하는 이단으로 극단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지도 모르지만, 사슴이 시냇물을 찾는 갈급한 심정으로 성령을 구하고 그 내주하심으로

살아간다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이땅에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목적대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적인 목적을 이루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뤄놓은 게 없어 마음이 허전하고 미래의 희망이 암담할수록 당장 해야 할 일,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챙기고 그것에 집중하며 땀을 흘려야 한다. 땀은 성취하는 인생의 필수요소다. 미래에 대한 걱정을

버리고 주님을 붙잡고 핵심을 찾아 그것에 집중하며 현재를 땀으로 적시자.

 

- 교회 밖에서 승리하라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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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창.조.인.생 - 수건을 짜지 말고 우물을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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