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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는 투쟁에 의해 생긴다.
투쟁 없는 곳에 인생은 없다.
-비스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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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명언-니체

창조 명언 l 2008. 9. 1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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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하는 일에는
신성한
긍정이 필요하다.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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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명언-니체

창조 명언 l 2008. 9. 1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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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는 괴로움의 구원인 동시에
삶의 위로인 것이다.
그러나 창조하기 위해서는
그 자신의 괴로움이 따르면서
많은 변화가 요구되는 것이다.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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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미덕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은 그가 끌어모으는 많은 재산에서가 아니라 그가 창조하는 얼마 안 되는 것들에서이다.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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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훌륭한 것들은
모두가 독창성의 열매이다.
-존 스튜어트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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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 한 창 조

뉴크리스천(김종춘, 21세기북스, 2008)

 1. 시대요청의 변화

 “지금 우리나라의 국민은 크리스천이 아니면 안티-크리스천이다.” 씁쓸하지만 일리가 있는 지적이다. 그만큼 개신교 교회에 적개심을 품은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다. 그 원인 제공자는 개신교 교회 그 자신이라는 비판이 드세다. 이런 상황인데도 크리스천의 전략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개신교 교회의 미래는 어둡다. 계절이 바뀌면 사람은 안 바뀌어도 옷은 바뀌듯이, 사회를 향한 크리스천의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이전처럼 ‘예수 깃발’을 펄럭이며 외쳐서 사람들의 신경을 과민하게 만들기보다는 이제 ‘예수 간첩’이 되기라도 한 듯이 숨어들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점점 사로잡아야 한다. 여호수아서처럼 하나님의 존재감과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명백하게 드러내서 사람들을 제압하기보다는 이제 에스더서처럼 그것을 숨겨도 그것이 너무 강력해서 사람들이 전율하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개신교 교회는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니다. 이미 주류다. 그것도 강력해진 주류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려면 더 낮아지고 겸손해져야 한다. 토마토처럼 겉과 속이 똑같이 붉다며 대놓고 으스대는 ‘토마토 신앙’보다는 수박처럼 속은 변함없이 새빨갛지만 겉은 푸른 듯이 보이는 ‘수박 신앙’으로 살아야 한다. 겉으로 내뿜는 빛이 되려고 하기보다는 속으로 스며드는 소금이 먼저 되려고 해야 한다.

개별적인 성공과 축복을 앞세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청중에게는 도전과 희망을 던지며 청중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는 교회 내의 간증도 필요하다. 그러나 경쟁의 낙오자들이 즐비하고 사회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에서는 사회 공동체의 공익을 우선하는 교회 밖의 실천은 더욱 필요하다.

영혼구원, 개인구원도 중요하다. 죽어서 저 하늘로 올라가는 ‘천당 신앙’도 중요하다. 그러나 살아서 이 세상의 곳곳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며 하나님 나라, 곧 천국이 임하게 하는 ‘천국 신앙’은 더욱 중요하다.

경쟁의 사다리를 타고 꼭대기로 오르며 경쟁의 씨름판에서 밀리지 않으려는 노력도 요구된다. 몸집과 맷집을 점점 키워야 한다. 그러나 이제 경쟁의 사다리를 걷어차며 경쟁의 씨름판을 박차고 떠나 황무지에 미래의 씨앗을 심는 창조는 더욱 요구된다.

2.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경쟁의 마른 수건을 짜기보다는 무한창조의 우물을 파라고 강조한다. 창조의 블루 오션은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반질반질하게 넓은 길의 선두를 차지하려고 헐떡이며 달리고 있는가. 자신만의 나침반을 갖고 새 길을 닦아보지 않으려는가.”

경쟁의 씨름판에서 이기도록 몸집과 맷집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지금은 황무지일지라도 거기서 미래의 씨앗을 심고 가꾸어 미래의 블루 오션을 만들어내는 것은 더 중요하다.

그 어떤 노예상태로부터의 자유가 최종목표는 아니다. 창조하는 인생이 최종목표여야 한다. 그런데 창조가 어렵지만은 않다. 기존의 것을 살짝 비틀기만 해도 창조가 일어난다. 숨구멍 하나가 창조를 만들기도 한다. “개인 창조, 기업 창조, 나라 창조를 위해 다양한 창조 경험담을 만들어가자.”

또한 이 책은 개인, 개별기업, 개별교회의 성공과 축복을 이야기하는 교회 내의 스토리-텔러를 넘어 이제 사회의 곳곳을 성공시키는 교회 밖의 스토리-메이커가 되자고 주장한다. 개인의 영혼구원에만 그치지 말고 사회의 곳곳을 하나님 나라로 만드는 사명을 실천해야 한다.

겉과 속이 다 예수 신앙으로 붉은 토마토 신앙이 아니라 속은 예수 신앙으로 붉지만 겉은 남다르지 않게 푸른 수박 신앙으로 살아야 한다. 크리스천이 아니면 안티-크리스천인 시대에 예수 깃발을 흔들며 방방대지 말고 예수 간첩처럼 현장에 잠복해 거기를 어느 한 순간에 변혁시켜야 한다.

개인적인 성공 스토리에 머물면 여전히 개인주의 올드-크리스천일 뿐이다. 이제 사회 공동체의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고 실현하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이 오고 있다.

1,000만 마리의 많은 물고기일지라도 양어장에 있으면 양어장 고기일 뿐이다. 그러나 100마리의 적은 물고기일지라도 바다에 있으면 바다 고기다. 교회 안의 양어장 크리스천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교회 밖의 바다에서 생존하고 번성하며 바다 그 자체를 창조적으로 변화시키는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이 되자.”

3. 이 책의 독자층

청년이 읽으면 신앙과 현실 사이의 균형감각을 갖추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경쟁과 창조 사이의 긴장을 떨치고 이 세상을 창조적으로 변화시키고 통합시키고자 하는 사회 리더의 비전을 갖게 될 것이다.

직장인과 기업인이 읽으면 경쟁의 씨름판에서 몸집과 맷집을 키우는 전략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창조의 우물을 파는 비결을 얻게 될 것이다.

교계, 정계, 재계, 학계, 문화계 등 각 분야의 리더가 읽으면 천당 신앙과 천국 신앙, 신앙과 현실, 교회와 사회, 개인과 공동체, 경쟁과 창조에 관해 통합적인 전망을 갖고 창조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모와 주부는 경쟁의 현장에서 생존하고 번성할 뿐만 아니라 남다르게 창조해야 하는 청년 자녀와 일터 남편에게 이 책을 선물해 읽힘으로써 자녀와 남편이 개인 창조, 일터 창조, 나라 창조의 역량을 자신 있게 성장시켜 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4. 저자 프로필

저자 김종춘 목사는 사람의 영혼과 육체, 관계와 환경을 총체적으로 섬기고 이끄는 목회사역을 제대로 잘 감당하려면 경제부터 알아야 한다며 경제경영을 공부했고, 심리도 알아야 한다며 교육심리도 공부했다. 그리고 그는 당연히 영혼을 알아야 한다며 신학을 공부했다.

그는 한국무역협회에서 11년 근무하며 일터현장을 익히고는 시흥시 시화공단 인근의 시화지구에서 충인교회를 개척해 현지의 성도들과 함께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복음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더 나아가 그는 개인의 영혼구원을 넘어, 하나님께서 특별히 맡기신 ‘創造韓國’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교회 밖의 창조적인 사회리더를 양성하는 인재사역에도 열심이다.

ㅁ 서울대 불문학과, 연세대 교육대학원, 연세대 경영대학원, 한세대 신대원 졸업. 

ㅁ 한국무역협회 Daily Trade News에서 11년 근무.

ㅁ 역삼y지회, 부평지회 등 CBMC 조찬모임, 그리고 한국산업연구소, 푸르덴셜생명보험 등 직장신우회에서 경제경영 전문설교자로 활동.

ㅁ CBS인터넷, 갓피플닷컴, 크리스천투데이 등에서 크리스천 경제경영 칼럼을 게재.

ㅁ 충인교회(eleven5511.org) 담임목사, 코아미션(coreacademy.kr)과 브이코아(v-core.kr) 지도목사, 꿈누리편지(dreamel.com)와 창조코리아(weceo.kr) 운영자로서 교회인재와 사회인재 양성에 매진.

ㅁ 「교회 밖에서 승리하라」(2007, 21세기북스)

「안 싸우고 다 가지는 기도부전승」(2005, 토기장이)

「1만 명 먹이는 하나님의 경영」(2004, 진흥)

「어젯밤 꿈속에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다」(2003, 국민일보)

「크리스천 CEO 스토리 51」(2002, 진흥)

010-2226-1891, cleven@hanmail.net

 

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 한 창 조

뉴크리스천(김종춘, 21세기북스, 2008)...9월 20일 온,오프라인 서점배본*

 

추석연휴가 끝나고 9월 20일부터 www.yes24.com, www.godpeople.com 등의 온라인서점, 그리고 교보문고, 기독교서점 등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자, 김종춘 충인교회 목사는 어린아이의 오병이어가 주님의 축복의 손을 거쳐, 그 다음에 12제자들의 손을 거쳐, 그리고 자원자들의 믿음의 손을 거쳐 늘어나고 늘어나 5,000명이 먹었고 마침내 1만 명이 다 먹고도 남았듯이, 이 [무한창조 뉴크리스천]도 자원자들의 믿음의 손을 거쳐 5,000부, 5만 부, 50만 부로 증폭되리라고 확신합니다.

 

회원님의 구매와 서평을 부탁드립니다. 인세 수익금 전액은 창립 10주년을 눈앞에 두고도 아직 건축교회당 없이 미자립 상태인 충인교회당의 건축 오병이어로 사용됩니다.

 

책 구매와 서평을 통해 복음전파 문서선교 & 인재양성 교회당건축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자, 김종춘 목사의 꿈누리편지를 구독하시는 분은 반드시 1부를, 김종춘 목사를 조금 아시는 분은 반드시 10부를, 그리고 많이 아시는 분은 반드시 100부를 사서 배포해 주시길 긴히 당부드립니다*

 

21세기형 교회모델 창조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하는 김종춘 충인교회 목사 드림

 

010-2226-1891...cleven@han

독일의 취업사이트인 jobsintown.de에 나오는 광고입니다. 

2006년부터 진행된 광고인데요


자칫 허황되보이는 사진이지만 아래의 문구와 함께 보면

참신한 아이디어가 가슴에 너무나도 와닿습니다.


Das Leben ist zu kurz für den falschen Job

= Life is too short for the wrong job!!!

 

잘못된 일에 허비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정말이지 요즘같이 어수선한 회사분위기에 마음둘곳이 없는 분들에겐

절실히 다가오는 말이겠네요 -_-ㅋ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ATM기 안에서 회계/정산을하는 남자(거기다 영수증까지 써주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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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사진기안에 사진사(사진 말릴라고 드라이까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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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슬픈 사진이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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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추울까요? 아가씨 얼굴에 서리가 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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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 불이라도나면 어쩌려고;; 주유기 안에서 기름 퍼올리는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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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쥬크박스에는 여자 노래는 안나와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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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야! 어저씨 무릎팍 까진거 모르니 ㅜㅠ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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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가장 재밌었던 사진;

담배 자판기안에서 담배마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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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우드(John wood)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시아지역 마케팅 책임자였다. 그는 중국의 북경에서 매일 쏟아지는 이메일, 무수한 회의, 새로운 사업과 씨름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1998년 여름 그는 조용한 곳에서 휴가를 보내려고 배낭을 꾸렸다. 네팔을 여행하다가 중년의 네팔 교육부 관리를 만났다. 그 관리가 그에게 이웃마을의 학교를 찾아가는 길인데 동행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애초의 계획을 벗어나 네팔의 적나라한 모습을 보기로 했다. 말이 이웃마을이었지 산을 넘고 물을 건너야 했다. 겨우 찾아간 이웃마을의 학교는 네팔의 곤경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20명의 공간에 80명의 아이들이 우글거렸고 그나마 수업하는 아이들 앞에 한 권의 책도 없었다. 거기를 떠나던 날, 혹시 다음에 들리면 책을 좀 갖다달라며 학교장이 그에게 기약 없는 부탁을 했다.

 

그의 메마른 가슴이 흔들렸다. 그는 휴가 후 친구들에게 네팔에서의 소식을 전하며 책을 보내달라는 이메일을 보냈다. 두 달 만에 3천 권의 책이 도착했다. 이듬해 그는 그 책들을 야크의 등에 싣고 다시 그 마을학교를 찾았다. 그리고 그는 결심했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으려면 책을 읽히는 교육부터 시켜야 한다. 수백만 명의 개발도상국 아이들이 책을 읽도록 도서관을 지어주자.’

 

그가 고액 연봉과 스톡옵션을 버리고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려 하자 많은 사람들이 놀랐고 그의 여자 친구는 결국 그를 등졌다. 그러나 그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 세상을 바꾸었다. 가난한 나라의 가난한 지역에 도서관을 짓는, 그의 비영리단체 ‘룸투리드’(Room to Read)는 1999년 창립 이후 2008년까지 네팔,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 라오스, 스리랑카, 남아공 등지에 무려 7,000개의 도서관을 열었다.

 

최초 6년간 스타벅스는 500개의 커피숍을 열었지만 룸 투 리드는 1,000개의 도서관을 세웠다. 여자라는 편견 때문에 교육기회조차 없는 개도국 여아들을 위한 장학사업도 2000년부터 시작했다. 2007년 현재 2,300명의 여아들이 평균 10년 이상의 장학혜택을 받는다. 아직도 전 세계에서 1억만 명의 아이들이 학교 구경도 못한다. 그래서 존 우드는 2020년까지 1,000만 명의 가난한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도록 하려고 부지런히 모금활동을 벌인다.

 

2006년 그는 3,300만 달러의 현금과 현물을 모금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여전히 그는 매일 300통이 넘는 이메일 폭탄에 시달린다. 그러나 이번에는 특정기업의 이윤에 관한 것이 아니라 개도국 아이들의 유익에 관한 것이다. 더 높은 곳을 오르려는 경쟁의 씨름판을 떠나 더 낮은 밑바닥을 끌어올리려는 공동선의 추구는 더 아름다운 창조다...[김종춘 창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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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는 어렵고, 모방은 쉽다.
 -콜롬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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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아이디어 POP광고 모음 (스크랩)


수 많은 매체 중에 소비자와 가장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장소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로 눈길을 사로잡는 POP광고들.

우리들의 지갑을 열게하는 재미있는 광고물들을 소개해 본다.



폭스바겐 Golf GTI 판촉물
헤어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릴때마다 폭스바겐의 강력한 파워를 느낄까? 아니면 매연 없는 청청공기의 느낌을 느낄까?
어쨋든 자동차와 드라이어의 매치가 절묘하다.

Golf GTI: Blowing wind
Advertising Agency: Guangdong advertising, China
Creative Director/Art Director: Yang Fan
Copywriter: Yang Meng
Photographer: Zhao zucheng


Ford Ranger Extreme 성냥
사은품으로 만든 성냥갑을 열때마다 가득 실은 성냥개비를 통해 포드 레인저의 특징을 알 수 있다.
단, 주행중에는 절대 성냥갑을 사용해서는 안되는거 아시죠?

Ford Ranger Extreme: Matchbox
New Ranger Extreme with extendable cargo bed.
Details at ford.com.my
Advertising Agency: JWT, Kuala Lumpur, Malaysia
Executive Creative Director: Edwin Leong
Creative Director: Hasnah Sumidin
Art Director: Simon Chew
Copywriter: May Yong
Photographer: Untold Images


집을 증축하고 싶을 때 필요한 자금을 대출해 준다는 내용을 누구나 쉽게 내용을 알 수 있는 깜찍한 발상.
 
Bank of Baroda: New room
Home extension loan.
Advertising Agency: Euro RSCG, Mumbai, India
Creative Director: Nilesh Vaidya
Art Director: Shraddha Salaye
Copywriter: Nilesh Vaidya
Illustrator: Rajesh G
Photographer: Gaurav Bhatt


야쿠르트 광고
야쿠르트 광고에 왠 비키니?
눈치 빠르신 분들은 이미 아셨겠지만, 허리가 없는 몸매를 날씬하게 만들어 준다는...
 
Yogen Fruz Low Fat Frozen Yogurt: Bikini
Advertising Agency: Contract Advertising, Thailand
 


개 사료 POP 광고물

얼마나 먹고 싶길래 갖은 방법을 동원해 사료를 쟁취하려는 처절하고도 귀여운 광고.





Quattro 면도기
매끄럽게 머리카락을 밀어버린 면도기의 성능을 극단적으로 계란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판매되는 계란제품과 공동 마케팅을 한것인지는 분명치는 않으나 계란을 사서 열어보면 놀라는 사람들이 많겠다.
면도기 홍보용으로는 기발하나, 계란을 누가 먹고 싶겠나?
 
Wilkinson Quattro Titanium: Eggs
Every man deserves a smooth skin.
Playing with the smooth aspect of eggshells, eggboxes in Brussels were taken in hand by the Wilkinson Quattro Titanium. The masculine faces on the eggs were printed on transparent stickers and then stuck to the eggs. An advertising flyer with a promotion on the back was put in every box.
Agency: JWT, Brussels
Creative Director: Christopher Gelder, Sabine Botta
Art director / Copywriter: Aymeric Perceval!!, Olivier Pletinckx


Achilles 지게차

투명 엘리베이터를 통해 지게차의 성능을 잘 보여주고 있다.


Achilles Forklift: Elevator

Advertising Agency : Creativejuice\G1, Bangkok, Thailand
Creative Directors: Thirasak Tanapatanakul, Denko Thatchaichawalit
Art Directors: Vinij Auraroonchai, Nares Limapornvanich
Copywriter: Chaidan Tiamsai
Photographers: Anuchai Srijarunputong, Nok Pipattungkul (Remix Studio, Bangkok)


Kinko의 사무용품 브랜드라는 것을 1차적으로 잘 표현한 홍보물.

주차금지 표시선과 횡단보드를 노랑색펜과 화이트 수정액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FedEx Kinko: Giant highlighter

Agency: BBDO, New York, USA
Chief Creative Officer: David Lubars
Executive Creative Director: Eric Silver
Art Director: Chuck Tso
Copywriter: Eric Schutte



 
탈모 방지제
머리카락 모형을 손으로 쳐도 오똑이 처럼 다시 원위치 된다.
아저씨들이 좋아해야 하는데, 아주머니와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Parachute Therapie Hair Fall Solution: Punching doll
Fight fall
Agency: Ambience Publicis Advertising, Mumbai, India
Creative Director: Ramanuj Shastry
Art Director: Girish Mandalia
Copywriter: Lokesh Achaiah
Photographer: Girish Mandalia


바이올린? 혹은 연주회? 그렇지 않으면 자동차 와이퍼 광고?

어느것에 해당되든 기발한 아이디어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이 홍보물은 음악학교의 바이올린 레슨을 알리는 홍보물이다.


Ilyes Jaryan Music School: Violin
Violin Lessons.
Beginners and advanced courses.
Advertising Agency: Memac Ogilvy Label, Tunis
Creative Director: Nicolas Courant
Art Director: Wilfrid Guerin
Photographer: Anis Cherif


맥도날드 정류장
마치 맥도날드 매장인것 처럼 보이나, 정류장 벽에 붙인 광고물이다.
그런데... 버스를 기다리는 손님이 없어 좀 썰렁하다.
 
McDonald's at bus-stops by Leo Burnett in Istanbul.
Ilyes Jaryan Music School: Violin
Violin Lessons.
Beginners and advanced courses.
Advertising Agency: Memac Ogilvy Label, Tunis
Creative Director: Nicolas Courant
Art Director: Wilfrid Guerin
Photographer: Anis Cherif


세상에서 제일 큰 프라이팬?
강풍에도 견딜만큼 튼튼한 프라이팬의 손잡이를 강조하기 위해 설치된 빌보드 광고.
 
Prestige Omega Cookware: Strong handle billboard
Advertising Agency: Mudra, India
Creative Directors: Sanjay Daiv, Jagdish Acharya
Art Director: Saurabh Doke
Copywriter: Sumitra Sengupta
Photographers: Paul, Amol Nanal


 스위스항공 광고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도 선명하게 보일 만큼 농작물을 이용하여 만든 광고.

이것도 외계인이 만든것은 아니겠지요?



나무 원목을 소재로 하여 만든 타일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표현한 빌보드 광고물.


Nitco Wood-finish tiles: Roots

Advertising Agency: Brand David Communications, Mumbai, India
Creative Director: Josy Paul
Copywriter/Art Director: Sandesh Mangaonkar


 질레트 면도기

 세차용 유리청소기를 면도기 처럼 만든 기발하고 재치있는 홍보물.
시원하게 비누 거품을 제거하는 모습을 보고 누가 이 제품에 대해 불신을 가질까?
 
Gillette Quickshave Excel: Razor
Agency: Ogilvy, Peru
Creative Director: Aldo Canchaya
Copywriter: Yacub Tabja, Jose A. Aguirre, Peter Butler
Art director: Patty Kishimoto


WWF : 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의 매연을 통해 많은 동물들이 죽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공공켐페인.
자동차 배출가스의 심각성은 동물 뿐 아니라 지구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다.

WWF: Black cloud
Drive one day less and look how much carbon monoxide you'll keep out of the air we breathe.
Advertising Agency: Ogilvy, Beijing, China
Creative Director: Doug Schiff
Art Directors: Kama yu, Teng tong hoe
Copywriters: Doug Schiff, fei zhao
Photographer: Kenny Chai
 
 
 
 
 
잘 만든 광고물은 공해가 아니라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예술품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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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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