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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창조
내용 편집/구성 |sora8027 | 2008-10-02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이라는 말씀을 교회 안에서만 열심히 사용하고 교회 밖에서는

세상사람들과 진배없이 현실적인 모습으로 살아왔었다
그래서 네티전들로부터 많은 욕을 먹게되었으며
그리스도인으로써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지 못했었다
이 책에서는 교회밖에서 왕-제사장의 꿈이 실현되는 길을 예를 들어가며
잘 설명하고 있다
개인의 간증과 교회간증에만 머물지 않고 사회를 변화 시키는
뉴-크리스천의 바른 삶을 잘 알려주는 것같다
 이책을 많은 기독교인이 읽고 올드의 정신에서 뉴 크리스천의 정신으로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는우리 기독교인 많이 세워졌으면 좋겠다

 

1984년 미국의 한 대학교를 갓 졸업한 드루 굿맨과 그의 아내, 마이라 굿맨은 도심지의 엘리베이터와 택시를 벗어나 흙냄새를 맡고 귀뚜라미 소리를 듣고 싶었다. 그래서 캘리포니아 주의 카멜 밸리로 들어가 작은 나무딸기농장을 시작했다. 농사 지식이 전무했지만 살충제 등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그들만의 유기농으로 딸기를 재배했다. 무척 만족스러웠지만 딸기재배만으로는 생계가 안 돼 아기상추 등 여러 야채도 생산해 가까운 음식점에 납품했다.

 

평화롭고 행복한 농장생활에 젖어들 무렵, 그들의 생명줄과도 같았던 그 음식점의 주방장이 타지로 떠나버렸다. 하루가 다르게 아기상추가 자라고 있었지만 그것을 사줄 데가 없어진 것이다. 충격이 컸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시련을 기회로 보는 여유가 생겼다. 판로가 막혀 쌓아둔 야채를 오래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한주 동안 먹을 야채를 한꺼번에 씻어서 말린 뒤, 비닐봉지에 넣어 보관했다.

 

요리할 시간이나 기력이 없을 때에도 신선한 샐러드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됐다. 이렇게 좋은 것을 어떻게 상업화할까 하고 고민하다가 무턱대고 인근의 특산물 가게에 납품해 봤다. 안 팔리면 한 푼도 안 받겠다는 조건으로, 반신반의하던 가게주인과 겨우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당시 고급 음식점만이 유기농 야채를 찾았을 뿐, 더군다나 포장 샐러드는 금시초문이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자 이야기가 달라졌다. 점점 그들의 거실은 말린 유기농 샐러드를 포장하는 작업장으로 변했다.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그들의 어스바운드 농장(Earthbound Farm)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유기농 포장 샐러드를 상업화하는 데에 성공했다. 불어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32에이커의 농장을 사서 포장설비를 갖췄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1993년 뜻밖에 한 슈퍼마켓 체인과 계약한 후, 머잖아 미국 전역의 소매점에 납품하는 대형업체가 됐다.



- 김종춘 무한창조 중에서 -

 

 



일류 대학교를 안 나왔기에 제대로 일자리를 못 구하고 그래서 인력시장 밖으로 내몰린 끝에 부득이 창업하게 된다. 그 결과, 좋은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기도 한다. 일류 대학교 출신들이 일류 기업에서 경쟁의 사다리를 오르느라고 허덕거릴 때, 일류 대학교를 나오지 않아 좋은 일자리의 바깥으로 내몰린 자들이 아예 새롭고 좋은 일자리들을 만들곤 하는 것이다.

 

내몰리는 것이 꼭 나쁜 것 만은 아니다 때로는 내몰린 자들에의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하기도 하고 내몰린자들에 의해 훨씬 많은 일자리가 창출 되기도 한다. 내몰림을 당하는 사람들은 때로는 새로운 것을 창출해 내기도 한다. 어쩌면 내몰림 자체가 그 사람에게 새로운 미션을 부여하는 것일 수도 있다.


- 김총춘 무한창조 중에서 -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기독교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젊은 .. 10 8 2008/09/26
리뷰로그 haokan2005님의 블로그 [0] | haokan2005 님의 원문보기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기독교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젊은 목사의 반란!

크리스천 무한창조라는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얼마전에 유행했던 씨크릿 이라는

책이 떠 올랐다.

 

이 책에서는 믿음 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무장하고 성공할때 까지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직접 실행하게

되면 언젠가는 그것이 성공의 시초가 된다고 역설한다.

 

이 책 에서는 교회안에 갇혀서 자기들만의 신앙세계에 갇혀 사회와 소통하지 못하는

기독교 인들에게는 일침을 가하면서  교회밖으로 나와서 떳떳하게 성공하는 크리스천이 되라고

얘기한다.

 

 

아울러 수많은 시련과 난관을 딛고 끊임없는 반복과 긍정적인 믿음으로 실패의 거미줄을 뚫고 나온

우리 주의의 유명인사 들의 성공 스토리는 순간순간 나의 가슴을 뜨겁게 흥분 시켰다.

 

가장 감명깊었던 부분은 캔터키 후라이드 치킨을 세운 커널 할랜드 샌더스의 일화 이다.

1000번을 거절 당했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 없이 믿음 이라는 에너지를 충전시켜

결국에는 전 세계에 9700여개의 인상좋은 할아버지를 세운 그의 성공스토리는 읽는이로 하여금

흥분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너무나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기독교인들 또한 이제는 창조적인 생각과 포기하지 않는정신

그리고 믿음이라는 무기로 교회 밖에서 끊임없이 전진하라는 젊은 목사의 메세지는 많은 기독교인들

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올 것이다.


종교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매력적인 책,"한 걸음 더.. 8 3 2008/09/29
리뷰로그 vanilla sky [0] | toro84 님의 원문보기

종교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매력적인 책,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현재의 안정망을 버리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한 걸음씩 전진하는 모험이야말로 성경이 이야기하는 기업가 정신이다."

 

"100퍼센트를 외치는 책상머리형 완벽주의자가 아닌, 2퍼센트부터 시작하는 현장중심형 경험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시선이 모아진 대목이다.

 

"이제는 기존의 개인적인 올드-크리스천은 가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뉴-크리스천이 새로운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다."

 

그저 교회 안에서 기도하면서, 맹목적으로 전도시키려는 기독교인들을 비난했었다.

 

개인적으로 종교를 믿고 있지는 않지만, 종교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나를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것 같다.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비유를 통해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현대 사회를 이끌어 갈 올바른 동기부여 측면에서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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