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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첫째는, 무엇을 창조하는 소수의 사람이요,
둘째는 무엇이 창조되는지를
구경하는 수많은 사람이요,
셋째는, 무엇이 창조되는지를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이다.

우리에게는 무엇을 창조하는
사람이 더 많이 필요하다.

-나콜라스 뮤레이 바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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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기업의 원조, IBM은 직원들더러 “생각하라”고 주문한다. 가장 창의적인 기업으로 꼽히는 애플 컴퓨터는 “다르게 생각하라”고 도전한다. 샐러리맨들의 천국으로 불리는 미라이공업은 “항상 생각하라”고 외친다. 생각이 재창조의 출발이기 때문이다. 20세기 최대의 거장, 피카소(1881-1973)도 “그저 보지만 말고 생각하라”고 갈파했다.

한 청년이 하버드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어느 백화점의 엘리베이터 보이로 일하게 됐다. 묵묵히 6개월간 일했더니 백화점 사장이 그더러 물었다. “일해 보니 어떤가.” 그는 힘들지 않다며 오히려 한 가지를 제안했다. “아동과 여성이 자주 백화점을 왕래하는데 그들이 주로 이용하는 아동완구점과 숙녀용품점을 3층에서 1층으로 옮기면 엘리베이터의 전력 소모도 줄게 되고 백화점 공간도 덜 복잡하게 됩니다.”

그의 말에 탄복한 사장은 그를 경리사원으로 발령하려던 애초의 계획을 뒤집어 지배인으로 발탁했다. 그 후 그는 26세의 젊은 나이에 의류가게를 차리고는 현금장사만 고집했다. 다들 외상거래에 익숙해 있던 터라 그의 가게가 곧 망할 것이라며 혀를 찼다. 그러나 그는 첫 해에 탄탄한 순익을 올릴 수 있었다. 그는 이어 낮장사라는 통념을 깨고 새벽부터 밤중까지 가게를 열었다.

그의 이름을 딴 가게는 점점 번성했고 마침내 미국의 일류 백화점으로 성장했다. 그의 J. C. 페니 백화점은 2005년 188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한다. 미국의 백화점 왕, 제임스 캐시 페니(James Cash Penny, 1876-1971)의 이야기다. 그저 일하지만 말고 생각해야 한다. 생각이 차이를 내고 차이가 창조를 낳는다. 생각이 없으면 창조도 없다.

안상수 시각디자이너는 똑같은 크기의 반듯한 네모 안에 갇힌 한글 서체를 해방시키고자 했다. 1985년 자음과 모음의 크기와 길이와 모양을 기존의 것들과 다르게 하자 더 아름답고 세련된 안상수체가 만들어졌다. 완전한 창조는 없다. 작은 생각의 차이가 기술, 제품, 마케팅, 서비스의 차이를 낳는다. 암 앤드 해머는 베이킹 소다를 냉장고 탈취제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광고함으로써 매출을 크게 늘릴 수 있었다.

완전한 창조는 창조주 하나님만의 영역이다. 우리는 이미 있는 것들을 변형시켜 부분적으로 재창조할 뿐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겠다면 창조는 너무 멀리 있는 희망사항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유에서 유를 창조하겠다면 창조는 의외로 가까이 있는 현실일 수 있다. 생각의 작은 차이가 손에 잡히는 창조를 가능하게 한다...[김종춘 창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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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이가 과거시험을 치러 한양에 갔다. 시험을 치르기 이틀 전에 연거푸 세 번이나 꿈을 꾸었다. 첫 번째 꿈은 그가 벽 위에 배추를 심는 것이었고 두 번째 꿈은 비가 오는데 두건을 쓰고 또 우산을 쓰고 있는 것이었고 세 번째 꿈은 마음으로 사랑하던 여인과 등을 맞대고 누워 있는 것이었다.

세 꿈이 다 심상찮아 점쟁이한테 물으니 점쟁이가 말했다. “벽 위에 배추를 심으니 헛된 힘을 쓴다는 것이고, 두건을 쓰고 우산을 쓰니 또 헛수고한다는 것이고, 사랑하는 여인과 등졌으니 그것도 헛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향으로 돌아가는 게 좋겠소.” 풀이 죽어 젊은이가 짐을 챙기는데 여관주인이 자초지종을 물었다. “내일 시험인데 왜 가오.”

젊은이가 꿈을 이야기하자 여관주인도 해몽해 주었다. “벽 위에 배추를 심었으니 높은 성적으로 합격한다는 것이고, 두건을 쓰고 우산을 썼으니 이번만큼은 철저하게 준비했다는 것이고, 몸만 돌리면 사랑하는 여인을 품에 안을 수 있으니 쉽게 뜻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꼭 시험을 봐야 하겠소.” 젊은이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시험을 봤고 과거시험에 급제할 수 있었다.

긍정의 시선에서 창조가 발견된다. 핀란드의 루터교회 임원들이 헬싱키 도심에 교회를 세우기로 했으나 교회신축을 불허하는 시 조례 때문에 불가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방법을 찾던 중, 건축가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 도심에 방치돼 있는 대형 암반의 내부를 파서 교회를 짓겠다는 것이었다. 시 당국은 반대할 명분을 찾지 못했다. 그렇게 해서 1969년 헬싱키 도심에 암반교회가 생길 수 있었다.

안 된다는 부정에 사로잡히면 보이는 길도 안 보이지만 된다는 긍정에 사로잡히면 안 보이는 길도 보인다. 오다 노부나가(1543-1582)가 일본 통일의 대업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당시 막강한 영주였던 이마가와 요시모토의 공격을 꺾어야만 했다. 그러나 요시모토의 병력은 4만 명이었고 그의 병력은 3천 명에 불과했다. 그의 한 가신은 항복하자고 했고 다른 가신은 싸움을 걸지 말고 조용히 있자고 했다.

또 다른 가신은 싸우다가 장렬하게 죽자고 했다. 그러나 그는 이기려는 행동에 돌입했다. 용맹한 부하 10명을 이끌고 요시모토의 진영을 기습해 요시모토의 목을 따버렸다. 좋은 사례는 아닐 테지만 항상 부정적으로 맴도는, 우리의 습관을 충격하기에는 충분하다. 난제 너머를 보는, 긍정의 시선에 창조의 해답이 깃든다...[김종춘 창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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