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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를 끄집어내는 질문공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06 창조명언- 나콜라스 뮤레이 바틀러
  2. 2008.09.03 창조를 끄집어내는 질문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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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첫째는, 무엇을 창조하는 소수의 사람이요,
둘째는 무엇이 창조되는지를
구경하는 수많은 사람이요,
셋째는, 무엇이 창조되는지를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이다.

우리에게는 무엇을 창조하는
사람이 더 많이 필요하다.

-나콜라스 뮤레이 바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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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를 끄집어내는 질문공세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minihp.cyworld.com/24045497/217222996 (황공주)님
 에게서 가져 왔습니다.^^



[김종춘 창조경영] 창조를 끄집어내는 질문공세
질문을 거듭하며 스스로에게 파고들면 창조의 해답을 끌어낼 수 있다. 젊은 후앙 베르몬트의 꿈은 스페인 최고의 투우사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투우사에게 가장 중요한 다리 근육이 신통치 않았다. 그의 다리는 사나운 소의 공격을 잘 피할 수 있을 만큼 민첩하지도 않았다. 그렇지만 그는 스스로 질문을 거듭하며 창조의 해답을 찾기에 골몰했다.
마침내 그는 붉은 천을 이용해 자신의 부실한 다리 앞으로 투우를 비껴가게 하는 기법을 창안하는 데에 성공했다. 오늘날 투우 경기에서 붉은 천은 필수품이 됐다. 투우사가 맨 몸으로 소를 뛰어 넘는 종전의 묘기는 더 이상 관중의 흥미를 끌지 못했다. 그는 전설적인 투우사로 남을 수 있었다.
창조주 하나님께 질문을 거듭해도 창조의 실마리가 풀린다. 원래 미국 남부지역은 면화 주산지였다. 그러나 면화를 재배하면 땅속에 있던 질소가 없어지기에 다시 새 땅을 개간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미국 남부지역이 어느 새 다 황폐한 땅이 되고 말았다. 그때, 조지 워싱턴 카버 박사(1860-1940)가 땅콩재배를 권했다.
그의 말대로 미국 남부지역 농가들이 이제 땅콩재배에 나섰더니 풍년도 들고 땅속의 질소도 회복됐다. 그러나 땅콩풍년 때문에 땅콩 재배농가들이 또 망하게 생겼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카버 박사는 괴로워서 어쩔 줄을 몰라 하다가 아침 일찍 산 속에 들어가 마침 동쪽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쳐다보면서 외쳤다.
“오, 하나님. 당신은 무엇을 하시려고 이 우주를 창조하셨습니까.” 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네 작은 소견으로 너무 큰 것을 알려하지 말고 네 수준에 맞는 것을 물어보아라.” 다시 여쭈었다. “하나님, 무엇에 쓰시려고 사람을 이 세상에 두셨습니까.” 하나님이 응답하셨다. “아직도 감당치 못할 질문을 하는구나. 그런 쓸데없는 질문은 그만하고 진정 원하는 것이나 말해 보아라.”
한참 후 그가 마지막으로 여쭈었다. “하나님, 왜 땅콩을 심게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옳지, 됐어. 너는 땅콩을 한 줌 들고 실험실로 들어가서 연구를 계속하라.” 즉시 그는 실험에 실험을 거듭했고 그렇게 해서 땅콩 버터, 땅콩 크림, 땅콩 식용유, 땅콩 구두약을 비롯해 모두 105가지의 땅콩 식용품과 200가지의 땅콩 실용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김종춘 창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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