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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파일로된 책을 먼저 읽으면 진짜 책이 생긴다^^?

1.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 읽습니다.
2. 자신의 블로그에 내용의 일부와 본인이 나름대로 다시 쓴 내용을 씁니다. (꼭 텍스트가 아니어도 됩니다. ^^)
3. 이 글에 트랙백을 걸고 종종 진행을 확인하고 다음 목요일 저녁을 기다립니다.

트랙백 걸어주신 글의 횟수/분량/창조성 등을 고려해서 매주 한 분씩 선정해서 책을 드립니다.
저자의 싸인을 받고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해드립니다.

선정되지 않으신 분 중에서도 아까운 글들에 대해서도 뭔가가 있습니다. ^^;;;
선정되지 않으신 트랙백의 주인공들도 오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밥값은 각자 해결하셔야 함다... ㅋㅋㅋ
자... 10월 16일에 강남역 3번출구에서 뵙겠습니다. ^^

자... 지금 바로... 무한창조에 동참하세요 ^^~

텍스트파일을 책처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은 아래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제가 즐겨쓰는 프로그램입니다. ^^;)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204889&cat=30

시대의 흐름을 꿰뚫는 놀랍도록 예리한 통창력을 가진 책

모던보이님의 평가

평점 10
이 책의 성격은?

서울시에서 디자인 올림픽을 한다는 기사를 보고 풋 하고 쓴웃음을 지었다

디자인 이야말로 인간의 창조콘텐츠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갈수록 힘든 노동은 기계들이 급격하게 대체화 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시대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은 변화 되지

않을 것이다. 단순한 기술만 가지고도 힘든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기술과 함께 무언가를 끊임없이 새롭게 창조하지 않으면

생존 하기 힘든 시대로 접어 들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집어 엎는 다양한 무한창조를 통한

성공 사례들이 나온다. 흥미진진한 인물들의 리얼 무한 창조 스토리를

읽다보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게 읽게 될 것이다.


우연히 교보문고에 갔다가 손이가는 책이어서 구매를 했는데

집에와서 2시간 만에 다 읽어 버렸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크리스천인이

되고 싶다면 무한창조 를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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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수건을 짜지 말고 창조의 우물을 파라

기린님의 평가

평점 10
이 책의 성격은?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의 저자, 김종춘 목사는 항상 웃음을 얕게 머금고 있으며 목소리는 낮고 부드럽다. 설교 중에도 목소리 톤이 올라가는 법이 없다. 전형적으로 지혜가 담긴 현자의 모습이다.

 

요즘 그의 목회 여정은 시흥시에서 서울 강남으로, 그리고 인천 송도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설교 중에서 그는, 인맥을 쌓으려 하지 말고 브랜드를 만들려 하지 말고 먼저 콘텐츠를 채우라고 강조한다. 콘텐츠 없는 인맥과 브랜드는 쓸모없다고 되풀이한다.

 

흔한 말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번듯한 직장에서 근무하던 그를 뒤늦게 목사로 이끈 것은 지금의 코아미션(Core Mission) 역을 감당케 하시려 했던 하나님의 섭리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코아미션 사역은 교회 밖의 창조적인 사회리더를 양성하여 ‘창조한국’을 만들겠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다. 블로그 열풍 속에 그가 설립한 “브이코아 블로그아카데미”도 블로그 활성화가 사회의 다양성과 창조성을 극대화하여 창조경영에 기여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되었다.

 

김종춘 목사는 최근 출간한 6번째 책,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을 통해 “경쟁의 마른 수건을 짜기보다는 무한창조의 우물을 파라”고 말한다.

 

그의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은 많이 공부하고 많이 일해서 많은 리포트들을 만들어냈던 이강락 KR컨설팅 대표의 감동적인 성공사례를 비롯해 하찮고 평범한 것이라도 살짝 비틀거나 확 비틀어 비범한 것을 만들어냈던 무한창조의 일화들을 두루 소개하고 있다.

 

천막용 삼베로 만든 리바이스 청바지, 검은콩 우유의 돌풍 등 드라마틱한 내용들이 많다. 난관에 봉착했을 때, 지혜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충분한 나침반이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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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xis님의 평가

평점 8.0
이 책의 성격은?

종교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매력적인 책,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현재의 안정망을 버리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한 걸음씩 전진하는 모험이야말로

성경이 이야기하는 기업가 정신이다."

 

"100퍼센트를 외치는 책상머리형 완벽주의자가 아닌,

2퍼센트부터 시작하는 현장중심형 경험주의자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시선이 모아진 대목이다.


"이제는 기존의 개인적인 올드-크리스천은 가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뉴-크리스천이 새로운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다."


그저 교회 안에서 기도하면서, 맹목적으로 전도시키려는 기독교인들을 비난했었다.


개인적으로 종교를 믿고 있지는 않지만, 종교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나를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것 같다.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비유를 통해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현대 사회를 이끌어 갈 올바른 동기부여 측면에서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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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s님의 평가

평점 9.0
이 책의 성격은?

무한창조[21세기북스 저자 김종춘]

경쟁의 수건 그만짜고, 창조의 우물 파라!

컴퓨터기업의 원조,IBM

직원들더러 생각하 주문한다.가장

의적인 기업으로 꼽히

애플 컴퓨터

르게 생각하라 도전

한다.샐러리맨들의 천국

으로 불리는 미라이공

항상 생각하라

,외친다.생각이 재창

조의 출발 이기 때문이

. 220세기 최대의

,피카소(1881~1973)

.“그저 보지만 말고 생각하라 갈파했다.

안상수 시각디자이너는 똑같은 크기의 반듯한 네모 안에 갇힌 한글 서체를 해방시키고자 했다. 1985 자음과 모음의 크기와 길이와 모양을 기존의 것들과 다르게 하자 아름답고 세련된 안상수체가 만들어졌다. 완전한 창조는 없다. 작은 생각의 차이가 기술, 제품, 마케팅, 서비스의 차이를 낳는다. 앤드 해머는 베이킹 소다를 냉장고 탈취제로도 활용할 있다고 광고함으로써 매출을 크게 늘릴 있었다..

아무리 강한 노마드라도 외톨이는 반드시 맹수의 집단공격으로 살해된다!
그러나 약한 노마드라도 함께 집단으로 움직이면 생존을 넘어 번식한다!!

물소떼가 함께 덤비면 강한 사자 한두 마리쯤은 너끈하게 이긴다.

Iceo
MEconomy 횡행하는 블로그 중심의 노마드 시대에는 더욱 WEceo WEconomy  강조돼야 한다.

우리 함께 상상하는 WEmagination, 함께 협력하는 WEnergy, 함께 창조하는 WEcreation~
그리고 우리 함께 벤처하는 WEnture, 함께 경영하는 WEceo~그리하여 우리 함께 만드는 WEconomy, 함께 누리는 WEcorea~

W

E

C

R

E

A

T

I

O

N

 !

경쟁의 씨름판에서 이기도록 몸집과 맷집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지금은 황무지일지라도 거기서 미래의 씨앗을 심고 가꾸어 미래의 블루 오션을 만들어내는 것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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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을 기회로 바꾸는 여유를 가져라

레논님의 평가

평점 9.0
이 책의 성격은?

1984년 미국의 한 대학교를 갓 졸업한 드루 굿맨과 그의 아내, 마이라 굿맨은 도심지의 엘리베이터와 택시를 벗어나 흙냄새를 맡고 귀뚜라미 소리를 듣고 싶었다. 그래서 캘리포니아 주의 카멜 밸리로 들어가 작은 나무딸기농장을 시작했다. 농사 지식이 전무했지만 살충제 등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그들만의 유기농으로 딸기를 재배했다. 무척 만족스러웠지만 딸기재배만으로는 생계가 안 돼 아기상추 등 여러 야채도 생산해 가까운 음식점에 납품했다.

 

평화롭고 행복한 농장생활에 젖어들 무렵, 그들의 생명줄과도 같았던 그 음식점의 주방장이 타지로 떠나버렸다. 하루가 다르게 아기상추가 자라고 있었지만 그것을 사줄 데가 없어진 것이다. 충격이 컸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시련을 기회로 보는 여유가 생겼다. 판로가 막혀 쌓아둔 야채를 오래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한주 동안 먹을 야채를 한꺼번에 씻어서 말린 뒤, 비닐봉지에 넣어 보관했다.

 

요리할 시간이나 기력이 없을 때에도 신선한 샐러드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됐다. 이렇게 좋은 것을 어떻게 상업화할까 하고 고민하다가 무턱대고 인근의 특산물 가게에 납품해 봤다. 안 팔리면 한 푼도 안 받겠다는 조건으로, 반신반의하던 가게주인과 겨우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당시 고급 음식점만이 유기농 야채를 찾았을 뿐, 더군다나 포장 샐러드는 금시초문이었다.

 

위협을 기회로 바꾸는 여유를 가져라

 

하지만 뚜껑을 열자 이야기가 달라졌다. 점점 그들의 거실은 말린 유기농 샐러드를 포장하는 작업장으로 변했다.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그들의 어스바운드 농장(Earthbound Farm)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유기농 포장 샐러드를 상업화하는 데에 성공했다. 불어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32에이커의 농장을 사서 포장설비를 갖췄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1993년 뜻밖에 한 슈퍼마켓 체인과 계약한 후, 머잖아 미국 전역의 소매점에 납품하는 대형업체가 됐다.

 

때로는 위기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드루굿맨 부부의 일화를 통해 일시적인 위협이나 위기에 굴하지말고

이를 오히려 역이용해서 기회로 만들라고 얘기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 절대 포기하지 않고 단지 생각만 조금 바꾸는 것으로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그동안 나 자신이 너무 나약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만드는 대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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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s님의 평가

평점 9.0
이 책의 성격은?

경제ⓝ인재@사회


이미 나타난 과거로 회귀하는 벤치마킹은 진정한 의미의 믿음이 아니
다. 아직 나타나지 않은 미래의 흐린 안개를 뚫고 전진하는 것이 참다운
믿음이다. 이미 나타난 과거에의 벤치마킹이 아니라 아직 나타나지 않
은 미래에의 벤처라이징이어야 한다. 믿음의 모험이 있을 때, 우리의 발
끝을 비추는 주님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 상상력의 근육과 믿음의 근육

이 마주쳐 엮이면 새 역사가 창조된다


무한 경쟁시대 속에서 무한창조의 삶이란?모순이 있는 말이지만......

흔히 돈되는 곳(레드오션)의 경쟁구도는 이미 포화상태에 빠져있을것이다. 하지만

돈이 되는것(블루오션)을 창조한다며?어떨까...

레드오션속 블루오션을 만들어내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무한 경쟁시대 속의 창조의

삶을 사라가는 사람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되었다.

 "1퍼센트의 믿음이 산을 옮기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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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장] 1%의 믿음이 산을 옮긴다  
2008-10-02 20:24:45 [수정|닫기]블로그 담기
 (2)

1%의 믿음이 산을 옮긴다

 

그의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하고 다섯 자녀를 키우느라고 3가지의 일을 동시에 해야 했다. 그래서 자주 아팠다. 그가 6세 때, 어머니가 2번이나 심장발작을 일으켰다.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일하지 않도록 돕고 싶었다. 집 밖에서 큰 돌들을 주워 색칠을 하고는 이웃집을 돌아다니며 사달라고 졸랐다. “이 돌들을 사시지 않겠어요. 종이를 눌러놓을 수도 있고 책을 받칠 수도 있고 문을 고정시킬 수도 있어요.”

 

이웃집 사람들이 “우리 집 앞에 있던 것”이라고 말하면 그는 “색칠을 해서 지금은 다르다”고 대꾸했다. 집집마다 방문한 끝에 50달러를 벌었다. 어머니를 모시고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그게 그의 첫 사업이었다. 이듬해에는 집에서 로션을 만들어 집집마다 다니며 팔았다. 사업을 하다 보니 명함이 필요해 ‘21세기 CEO'라고 써넣은 명함을 사용했다. 그의 나이 8세 때였다.

 

그러다가 어느 사업가의 조언을 따라 또래친구 15명을 모아놓고 비즈니스 클럽을 결성했다. 비즈니스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도 들었다. 훌륭한 사람들이 멋진 아이디어를 기꺼이 제공해댔다. 그러나 문제는 돈이었다. 강의를 해준 강사를 통해 작은 투자자들을 물색했다. 일정 수준의 투자수익률을 드리겠다며 약속했다. 웃고 마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정말 믿어주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렇게 해서 1만 5,000달러가 만들어졌다.

 

클럽 회원들은 레모네이드 가판대, 쿠키회사, 만화책회사, 이동편의점 등을 운영했고 그는 새 사업을 위해 이리저리 자금조달에 나셨다. 그렇게 2년쯤 흐른 어느 날, 그는 자체 이벤트를 벌이다가 매주 1,200만 명이 시청한다는 TV 라이브 쇼의 여성PD를 만나게 됐다. 다소 과장해서 자신의 클럽을 그녀에게 소개했더니 그녀는 유명인사와만 인터뷰하는데 그도 게스트로 한 번 초대하겠다고 했다.

 

인터뷰가 나간 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아 그는 그 쇼의 공동 진행자로 발탁됐다. 어린 나이 탓에 그는 라스베이거스 매체들의 주목을 받았고 NBC에도 출연할 수 있었다. 나중에 그는 자신만이 남다르게 잘 할 수 있는 게 뭘까 하고 고민한 끝에 아이용 시럽을 만드는 식품회사를 차렸다.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15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는 100만 달러에 그 회사를 팔았다. 14세 때, 백만장자가 된 것이다.

 

# 14세 백만장자, 만화 같은 성공담

 

다른 아이들이 어머니의 치맛자락을 붙잡고 징징거렸을 6세 때, 그는 첫 사업을 시작했고 7세 때에는 로션을 직접 만들어 팔았으며 비즈니스 클럽에 벤처자금을 대던 때는 그의 나이 8세였다. 11세 때, 그는 토크쇼의 공동 진행자가 됐고 14세 때에는 월스트리트에 사무실을 연 백만장자가 됐다. 21세 때, 그는 억만장자로 성장해 빈민층을 위한 기업가교육, 장학금, 생활보조금 등을 제공하는 파라 그레이재단도 설립했다.

 

시카고 남부의 빈민가 가정에서 가난에 찌들어야 했던 파라 그레이(Farrah Gray)의 만화 같은 성공담이다. 아주 작은 믿음일지라도 그 믿음으로 일단 움직여 보면 의외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1%의 믿음으로 들이대고 덤비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바꾼다. 반신반의하는 마음에 1%의 믿음이 더 보태진다면 앞을 가로막던 산이 뒤로 옮겨질 것이다.



위의 내용은 무한창조 이 책에서 등장하는 파라그레이의 만화 같은 성공담이다. 매트릭스 라는

영화에 보면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걷는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 라는 대사가 나온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더 나은 비지니스 모델을 찾기위해 고심하지만 그걸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파라그레이는 거침이 없다 너무나 어린 나이의 장벽은 그에게는 아무런 망설임 조차 주지 못했던 것이다.


만약 평범한 아이들이였다면 아직 어린 내가 얘기한다고 어른들이 비웃지 않을까 라고 망설였을 것이고 결국엔 실행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파라그레이는 거침 없는 실행력으로 10대의 나이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우리는 한번쯤 우리 자신들이 하루에도 수없이 많이 계산하고 망설인다는걸 다시한번 되새겨야 할 것이다.


파라그레이의 일화를 보면서 성공은 내 안에 있다 라는 느낌이 문득 들게 되었다. 그런점에서 파라그레이는 진정한 무한창조자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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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훈  ******************
 
 
교회 밖에서 승리하는 무한창조 뉴 크리스천
김종춘
21세기북스
12,000원 → 10,800원
 이 책에는 성공의 비결이 있다.
이 책에는 성공의 비결이 있다.
축복받아 부요케 되는 길이 있다.
믿음이 추진력이다. 겨자씨 한 알의 믿음이 기적을 일으키는 동력이 된다.
믿음이야 말로 미래적인 성공을 현재적인 성공으로 앞당기는 힘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강한 도전과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추진하고 있는 일을 이미 이룬 것으로 믿고,
그 이루어진 것에 감사하여 축복을 기정사실화 시켜야 겠다고 결심한다.
성공을 원하는 이들에게,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설현숙] 강한 도전과 소망을 갖게 해 준 '무한창조 뉴 크리스천'  
2008-10-06 23:30:21 [수정|닫기]블로그 담기
 (1)
나는 이제부터 할 수 없는 것,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착하지 않겠다.
작은 것이라도 할 수 있는 것, 바꿀 수 있는 것을 찾아 하겠다.
그것도 즐겁게 하겠다.
나의 가정과 내가 생활하는 직장에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야겠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때로는 강한 도전을 느끼기도 하였고,
때로는 잔잔한 소망을 갖기도 했다.
나의 작은 헌신이 사회 성공으로 발전해 나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소원한다.
이 책을 덮으며, 많은 감동과 많은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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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창.조.인.생 - 수건을 짜지 말고 우물을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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