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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팬님의 네이버블로그에서 가져온 글 입니다 ^^
http://blog.naver.com/proatem7/130011240882

주님은 물이 가는 길도 내시고 바람이 가는 길도 내시고 번개가 가는 길도 내시고 천국에 가는 길도 내셨다. 주님은 길 그 자체요, 길을 만드시는 분이요, 인도자이시다. 그래서 우리가 길을 묻는 방향기도를 드리면 참 좋아하신다. 사울의 실패요인은 묻지 않았기 때문이고 다윗의 성공ㅇ요인은 물었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

"여호와꼐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꼐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대상10:14).그러나 다윗은 하나님께 묻고 또 묻는 사람이었다. "블레셋 사람이 다시 골짜기를 침범한지라 다윗이 또 하나님께 묻자온대..."(대상14:13~14)


어머니는 쉬지 않고 아들을 격려했다. 그래도 아들은 좀처럼 변하지 않았다. 어머니는 어떻게 아들을 교육해야 할 것인지를 놓고 하나님꼐 눈물로 지헤를 구했다. 그렇게 해서 어머니가 터득한 것이 독서학습법이었다. 아들은 방과 후 도서관에서 지내야 했다. 무슨 책이든지 1주일에 2권을 읽고 어머니에게 독후감을 제출해야 했기 때문이다. 아들은 관심분야를 넓혀가며 독서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한다. 아들은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고 공부에 집중하여 33세의 젊은 나이에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의 소아신경외과 과장이 되었다. 그는 날마다 잠언을 읽고 수술할 때마다 간절히 기도했다. 그는 수술시 환자가족들이 해주는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곤 한다고 고백했다. "하나님은 가장 위대한 의사이시다. 기도하고 수술하면 하나님의 손이 내 손을 붙잡으시는 것을 느낀다."


야베스는 온갖 복을 다 주시고 넓은 땅을 주시며 근심 없이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대상4:10). 그의 기도 기획서는 정말 야무지고 완벽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끌기에 충분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고생하며 근심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기 때문에 (애3:33) 우리에게 복을 주시되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않으신다.(잠10:22). 이러한 하나님의 본심에 합당한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기꺼이 응답하셨다.


FKM의 심재수 사장은 끈질기게 기도하는 CEO이다. 열 번의 예배마다 한 번씩 헌금했고, 일천번제 예배를 다 드리는 데 3년이 걸렸다. 기도노트만 20권이 넘는다. IMF 땐 경매로 살던 집도 처분되었지만 지금은 ATM 시장점유율 1위를 다투는 기업이 되었다. 지금은 삼천번제를 향햐여 나아가고 있다. 한 번은 한 달 동안 새벽기도로 고군분투하자 성령 하나님이 깨달음을 주셨다. '내 믿음이 좋아서 일천번제를 끝내고 이천번제에 이르기까지 달려온 게 아니구나. 믿음조차도 하나님의 은혜구나.' 그는 눈물로 회개하고 기도생활에 박차를 가한다.


풍성하게 받으면 풍성하게 흘려 보낼 수 있다. 하나님은 주시고 우리는 받아야 한다. "어호와께서 명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신28:8)


아이젠하워 총사령관은 1943년부터 지중해의 몰타 섬에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짜기 위해 장고를 거듭하고 있었다. 드디어 1944년 6월6일로 결전의 날이 정해졌다. 그날을 며칠 앞두고 아이젠 하워 장군은 항구가 내려다 보이는 산에 올라 작전을 준비 중이던 연합군을 바라보더니 갑자기 무릎을 꿇고 모자를 벗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었다. 같이 있던 지휘관들도 덩달아 무릎을 꿇고 기도드렸다. 기도 후 그가 일어나더니 이렇게 말했다. "이제 결전의 시간이 다가왔다. 우리가 아는 모든 것과 우리가 훈련받은 모든 것을 동원할 시간이 다가왔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맡겼으니 이제 우리가 행동을 개시하자."

그러나 프랑스의 노르망디 해안이 험한 절벽인 데다 그 전날 밤에 심한 폭우와 안개까지 겹쳐 작전수행이 불가능해 보였다. 그런 절박한 상황에서 아이젠하워 장군은 물론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 영국의 처칠 수상도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루즈벨트 대통령은 작전 성공을 위해 장장 17시간이나 기도했다고 한다.

독일군은 악천후를 믿고 경제를 소홀히 하다가 연합군의 기습공격을 당한다.

역사적인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분수령은 바로 아이젠하워장군의 기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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