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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육명신님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minihp.cyworld.com/28043415/224853983
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강자와 다른 방법으로 싸워라

 

영국의 해군 함대는 세계최강이었다. 군함에서 대포를 쏘는 해전에서 영국군을 당할 대적이 없었다. 그러나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군은 유보트라는 잠수함을 출격시키며 영국군을 뒤흔들었다.

 

프랑스군은 1차 세계대전 때의 곤경을 떠올리며 가장 완벽한 참호라고 할 수 있는 마지노선을 구축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독일군은 전혀 새로운 대규모 탱크사단의 기동력을 앞세우고 순식간에 마지노선을 우회하며 전쟁을 끝냈다.

 

강자가 잘 하는 영역에서 맞붙어 싸우면 진다. 강자가 전혀 예상치 못한 영역에서 싸워야 한다. 개인도, 기업도, 나라도 그렇다. KFC의 창업주, 커널 샌더스는 기존의 삶는 방식과 달리 튀기는 방식으로 닭을 요리해 새 시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흰 우유의 수요를 압도한 검은콩 우유의 돌풍을 일으킨 롯데햄우유의 이해원 사장도 마찬가지였다.

 

도미노피자의 창업주, 토마스 모나한은 11초에 피자 한 판을 반죽함으로써 고품질보다는 고속배달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새로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었다. 세계 3대 항공화물회사 페덱스의 창업주, 프레드릭 스미스도 24시간 안에 세계의 어느 곳에든 화물을 배달하는 속도전으로 기존의 강자들을 제압할 수 있었다.

 

세계일류 의류업체인, 이탈리아의 베네통을 창업한 루치아노 베네통 회장은 남과 다른 일을 하라고 외친다. “남의 뒤를 따르는 자는 성공할 수 없다. 나는 눈을 크게 뜨고 새로운 시장이 싹트는 것을 찾고 그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남들이 잘 하는 영역에서 남들이 잘 하는 방법과 경쟁하지 말라. 나만이 잘 하는 영역을 만들고 나만이 잘 하는 방법으로 싸워라...[김종춘 창조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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