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me비즈니스→we비즈니스, 참여와 소통 더 중요해졌다
안드레아스 베이겐트 박사 
◆2008 세계지식포럼/ 오픈 웹 아시아 ◆

"e비즈니스에서 출발한 인터넷비즈니스는 me비즈니스를 거쳐 we비즈니스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제9회 세계지식포럼의 사전행사로 14일 열린 `웹2.0 아시아 2008` 기조연설자로 나선 안드레아스 베이겐트 박사는 인터넷비즈니스 변화를 이같이 설명하며 이용자들의 참여와 소통을 강조했다. 베이겐트 박사는 세계적인 인터넷 도서 판매몰 아마존의 최고기술책임자와 노키아, 마이스페이스 등에서 기술고문을 역임한 인터넷업계의 산증인이다. 베이겐트 박사는 "me비즈니스가 이용자 개인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였다면 we비즈니스는 이용자들이 상호작용을 펼쳐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내고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간다"고 설명했다.

20년 전 소비자들은 뉴스를 통해 제품의 정보를 얻었지만 이제는 블로그나 페이스북처럼 이용자들이 만들어낸 정보를 통해 구매 결정을 내린다는 것. 특히 그는 "많은 소비자는 기업이 하는 말을 믿지 않기 때문에 기업들이 과거처럼 일방적인 정보를 제공해서는 안 된다"며 "소비자들의 논의에 기업이 직접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도 아시아 지역의 웹 문화가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협업 문화`라는 점이 강조됐다. 김 제임스 우 야후코리아 사장은 한국의 인터넷 문화를 설명하며 "한국인들은 아시아의 다른 국가보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시간이 월등히 많다"며 "포털의 목적 역시 정보를 얻는 것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시장을 대표해서는 샘 플레밍 CIC데이터 사장이 나섰다. CIC데이터는 중국 내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는 네티즌의 반응을 취합해 이를 원하는 기업에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다.

플레밍 사장은 "중국 네티즌은 커뮤니티를 만들어 의견을 공유하는 것에 대단히 관심이 높아 이를 무시하면 기업활동이 어려울 지경"이라고 말했다. 그는 "심지어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도 인터넷 게시판에 접속해 여론 동향을 파악한다"며 "도요타 등 자동차 업체들도 팬클럽과 사용자 커뮤니티에서 여론을 수렴해 제품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픈 웹 아시아는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열린 웹 전문 콘퍼런스로 한국 중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전역에서 100명 이상의 참석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최광 기자]
-매일경제 발췌-

1. WEceo?

아무리 강한 노마드라도 외톨이는 반드시 맹수의 집단공격으로 살해된다!
그러나 약한 노마드라도 함께 집단으로 움직이면 생존을 넘어 번식한다!!

물소떼가 함께 덤비면 강한 사자 한두 마리쯤은 너끈하게 이긴다.

Iceo와 MEconomy가 횡행하는 블로그 중심의 노마드 시대에는 더 더욱 WEceo와 WEconomy가  강조돼야 한다.

우리 함께 상상하는 WEmagination, 함께 협력하는  WEnergy,  함께 창조하는 WEcreation~
그리고 우리 함께 벤처하는 WEnture, 함께 경영하는 WEceo~

그리하여 우리 함께 만드는 WEconomy, 함께 누리는 WEcorea~

2. 위크리에이션?

"WEceo, WEconomy, WEcorea"  홍보전도사

꿈누리경영편지  http://www.dreamel.com/  운영자
예수코리아  http://www.yescore.net/  운영자
브이코리아  http://www.v-core.kr/  후원자

cleven@hanmail.net
010-2226-1891

'창조 명언'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 세계지식포럼- 매일경제 발췌  (0) 2008.10.15
에디슨의 창조에 대한 조언.  (0) 2008.09.16
창조명언-비스마르크  (0) 2008.09.14
창조명언-니체  (0) 2008.09.14
창조명언-니체  (0) 2008.09.14
창조명언-칼릴 지브란  (0) 2008.09.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blog.naver.com/dobob5/130036264080
이 글은 김경마 님의 블로그에서 가져 왔습니다^^

텍스트파일로된 책을 먼저 읽으면 진짜 책이 생긴다^^?

1.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 읽습니다.
2. 자신의 블로그에 내용의 일부와 본인이 나름대로 다시 쓴 내용을 씁니다. (꼭 텍스트가 아니어도 됩니다. ^^)
3. 이 글에 트랙백을 걸고 종종 진행을 확인하고 다음 목요일 저녁을 기다립니다.

트랙백 걸어주신 글의 횟수/분량/창조성 등을 고려해서 매주 한 분씩 선정해서 책을 드립니다.
저자의 싸인을 받고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해드립니다.

선정되지 않으신 분 중에서도 아까운 글들에 대해서도 뭔가가 있습니다. ^^;;;
선정되지 않으신 트랙백의 주인공들도 오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밥값은 각자 해결하셔야 함다... ㅋㅋㅋ
자... 10월 16일에 강남역 3번출구에서 뵙겠습니다. ^^

자... 지금 바로... 무한창조에 동참하세요 ^^~

텍스트파일을 책처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은 아래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제가 즐겨쓰는 프로그램입니다. ^^;)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204889&cat=30

근래의 책중 한권을 뽑으라면 무한 창조를 뽑겠다.
내용 편집/구성 |권상우 | 2008-10-06
무한창조라는 말이 너무 깊게 들어와 구매를 하고 기다렸었다.
그리고 책이 도착하자 마자, 내용이 궁금해서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하는 나는 도움이 되는 책과 도움이 되지 않는 책을 구별할때
읽어 내려가면서 내가 책어 내려가는 것인가? 아니면 저자의 글에 내가 들어가 글이
나를 읽는다는 느낌을 받는 것으로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판별 하였다.
 
 이 책은 한마디로 읽어 내려가면서 글이 나를 읽는 것처럼 빨려들게 하는 무언가가 있었다. 무한창조라는 이 거대한 책의 제목처럼 단숨에 빨려들었던 것이다.
 
교회밖에서 승리하는 뉴크리스천이라는 부제목에서 느껴지듯 개인적으로 크리스천이지만 교회밖에서 승리하며 주의 일을 하고자 했던 나로써는 정말 뿌듯한 지식과
지혜를 안겨준 책이였다.
 
지금 이 시대의 최고의 화두는 창조 라는 단어이다.  
 
 난 지금 이 창조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한번쯤은 읽어 봐야 할 책으로 적극 추천해 본다.
 
 
                                         - 끝이 좋은 인생은 다 좋은 인생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의 책
내용 편집/구성 |hm00418 | 2008-10-07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희망과 내적 에너지가 솟아 오르는 책입니다.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비크리스천들이 읽어보아도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기존의 신앙의 틀에서 벗어나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 삶의 현장에서 새로운 일들을 만들어 가는 삶을 살고 싶다는 강한 마음이 무한 창조 뉴크리스천 을 읽는 가운데 생기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싶은 책입니다.  정말 훌륭한 내용입니다.

성공의 열쇠
내용 편집/구성 |skfl11 | 2008-10-06
이 책은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을때마다,
성공 여부에 대한 의심이 자주 엄습해 왔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은 성공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이미 성공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믿음이 바로 열쇠다.
믿음이 축복을 현실화시키는 힘이다.

이제는 패러다임이 바뀔 시기,
내용 편집/구성 |algorab81 | 2008-10-06
시대는 변화한다.


현재의 기독교는 비난받고 있다.
보수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종교라고 비난받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이제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종교는 동기부여이다.
올바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강력하고 옳은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교회 밖에서의 생활에서 성공하고, 이를 개인만을 위해서가 아닌
공동체를 목적으로 실현하는 길이야 말로,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며,
현대 시대가 요구하는 비난받지 않는 
앞으로 추구해야할 기독교의 패러다임이다.
그리고 이는 종교의 차원을 뛰어넘어 모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종교서적이라기 보단,
경영지침서 역할이 될 수 있을것 같다.

평범을 비틀면 비범이 창조된다
내용 편집/구성 |cleven | 2008-10-04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의 저자는 항상 웃음을 얕게 머금고 있으며 목소리는 낮고 부드럽다. 그는 설교 중에도 목소리 톤이 올라가는 법이 없다. 전형적으로 지혜가 담긴 현자의 모습이다.


 


요즘 그의 목회 여정은 시흥시에서 서울 강남으로, 그리고 인천 송도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설교 중에서 그는, 인맥을 쌓으려 하지 말고 브랜드를 만들려 하지 말고 먼저 콘텐츠를 채우라고 강조한다. 콘텐츠 없는 인맥과 브랜드는 쓸모없다고 되풀이한다.


 


흔한 말로 서울대를 졸업하고 번듯한 직장에서 근무하던 그를 뒤늦게 목사로 이끈 것은 지금의 코아미션(Core Mission) 역을 감당케 하시려 했던 하나님의 섭리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코아미션 사역은 교회 밖의 창조적인 사회리더를 양성하여 ‘창조한국’을 만들겠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다. 블로그 열풍 속에 그가 설립한 “브이코아 블로그아카데미”도 블로그 활성화가 사회의 다양성과 창조성을 극대화하여 창조경영에 기여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되었다.


 


김종춘 목사는 최근 출간한 6번째 책,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을 통해 “경쟁의 마른 수건을 짜기보다는 무한창조의 우물을 파라”고 말한다.


 


그의 [무한창조 뉴크리스천]은 많이 공부하고 많이 일해서 많은 리포트들을 만들어냈던 이강락 KR컨설팅 대표의 감동적인 성공사례를 비롯해 하찮고 평범한 것이라도 살짝 비틀거나 확 비틀어 비범한 것을 만들어냈던 무한창조의 일화들을 두루 소개하고 있다.


 


천막용 삼베로 만든 리바이스 청바지, 검은콩 우유의 돌풍 등 드라마틱한 내용들이 많다. 난관에 봉착했을 때, 지혜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충분한 나침반이 될 수 있겠다...브이코아 블로그아카데미 공동대표 황의홍


무한창조 무한창조의 삶으로~!
내용 편집/구성 |crissj | 2008-10-02
무한창조 뉴크리스천

 
 
경제ⓝ인재@사회

이미 나타난 과거로 회귀하는 벤치마킹은 진정한 의미의 믿음이 아니
다. 아직 나타나지 않은 미래의 흐린 안개를 뚫고 전진하는 것이 참다운
믿음이다. 이미 나타난 과거에의 벤치마킹이 아니라 아직 나타나지 않
은 미래에의 벤처라이징이어야 한다. 믿음의 모험이 있을 때, 우리의 발
끝을 비추는 주님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 상상력의 근육과 믿음의 근육
이 마주쳐 엮이면 새 역사가 창조된다
 
무한 경쟁시대 속에서 무한창조의 삶이란?모순이 있는 말이지만......
흔히 돈되는 곳(레드오션)의 경쟁구도는 이미 포화상태에 빠져있을것이다.
레드오션속 블루오션을 만들어내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무한 경쟁시대 속의 창조의
삶을 사라가는 사람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되었다.
 
"1퍼센트의 믿음이 산을 옮기듯이 말이다."

집단 지성이 이긴다!
내용 편집/구성 |고니 | 2008-10-01

1989년 미국 알래스카에서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했다. 그 후 거의 20년이 흘렀지만 빙하 사이의 기름을 다 해결하지 못했다. 수십 척의 바지선들이 기름을 퍼 올렸지만 혹한의 날씨로 기름과 물이 젤리처럼 뒤엉켜 분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지못해 2007년 국제기름유출연구소(OSRI)가 이노센티브(Innocentive)에 도움을 청했다.


 


각종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해 수익을 창출하는 이노센티브의 해결사는 소수의 사내 전문가가 아니라 175개 국가의 12만 5,000명에 달하는 대중이다. 이노센티브가 웹사이트를 통해 OSRI의 문제를 올리자 2주 만에 과학자, 기술자, 퇴직공무원, 학생, 가정주부로부터 수천 건의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20년에 가까운 고민이 미국의 한 시멘트업체에서 근무하는 존 데이비스 씨에 의해 한 순간에 풀렸다.


 


시멘트가 굳지 않도록 계속 진동기계로 젓듯이 기름도 그러면 된다는 것이었다. OSRI는 알래스카 바지선마다 진동기계를 달아 기름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OSRI가 데이비스 씨에게 지불한 사례금은 2만 달러였다. 2001년 창립된 이후 이노센티브는 600개의 과제 중 200개를 이렇게 조치했다. 이노센티브의 비즈니스 모델은 보잉 등 고객기업들과 12만 5,000명의 대중 해결사를 연결시키고 수수료를 챙기는 방식이다.


 


저자는 새로운 시대에 대해 남다른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지금 웹2.0이다 개방 공유 참여의 시대니 하면서 사회의 변화


속도는 빛의속도로 움직인다. 저자는 정확하게 시대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흐름을 읽고 우리에게 충고하는거 같다


서로가 뭉쳐서 윈윈하라고 ...


1 2 3 4 ··· 11 
BLOG main image
무.한.창.조.인.생 - 수건을 짜지 말고 우물을 파라
by kyeon


Yes 24 바 로 가 기

카테고리

무한창조뉴크리스천 (114)
'무창' 크리스천 (18)
책 속, 저자를 만나다 (4)
책 속 창조 한 마디 (0)
'도서관' 한 부분 (5)
'함께' 하는성공 (17)
무한창조뉴크리스천 독후감 (32)
세상 모든 '창조' (19)
창조 명언 (17)
창조는 'OO' 이다 (1)
Statistics Graph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